엄마가 여동생 집살때 돈 빌려준다는데, 이게 서운한건지봐주세요.

ㅇㅇ2026.01.24
조회6,065
저희가 집 살때 1억이 모자라서 1대장 아파트 못갔고, 그 다음 순위 아파트 왔어요.

근데 여동생이 이번에 집 사겠다고 하는데, 엄마가 얘네 1대장 아파트 사라고 대출 받고 모자르는 돈 1억은 빌려주겠데요.
그 대신 한달에 이자 20만원씩 받겠다는데
저는 이게 서운해요.

제가 집 살때 그 돈 빌려줬으면 벌써 아파트가격이 1억 올랐는데..(참고로 6개월 전에 매매함)
이제와서 여동생은 빌려주겠다니...;

혹시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요?



댓글 7

팅크오래 전

여기다가 쳐발쳐발 말하지말고 님녜 엄마한테 말하세요 ㅎ 입없어요? 왜 주둥이 두고 말을 못해 ㅜㅠ

ㄱㄱ오래 전

...저라면 엄마 안보고 살아요 혹시 둘쨰가 어때요 ? 뭐 님은 학원많이다니고 둘째는 아니라던가... 님은 대기업이고동생은 중소기업이라던가 뭔차 차이 없는게 아니면 전 엄마 안보고살아요. 나는 동생이 지금 200만운대벌고있고... 일하다 망해서..모은돈도 없고해서 만약에 1억준다고하면 난 그냥 그러렇구나 할거임 .. 난 잘버니까 ..집도있고 ㅜㅜ 상황을 잘보세요 님은 남편이 대기업이고... 동생 남편은 중소기업이면 .. 그냥 그런가보다하세요..

ㅇㅇ오래 전

자식입장에선 서운한게 맞는데 차별하는 부모 입장에서는 '쟤는 돈 욕심내는 자식' 일뿐임

ㅇㅇ오래 전

딸이 잘하겠지

ㅇㅇ오래 전

엄마가 엄마 마음가는대로 하겠다는데 뭘 미련을가져요. 시간낭비하지마세요. 저도 딱 언니,남동생에게 저러는 엄마 밑에서 애정갈구하고 차별에 불만가지면서 세월 낭비했어요. 지금 4년째 연 딱 끊었는데 연락안오더라고요.그런데 병나고 아플때마다 부려먹더니 이제 아쉬운지 세상자상한 문자보내고 연락하는데 아예 차단했네요.

ㅇㅇ오래 전

깨물면 열 손가락 다 아프겠지만 어떤 손가락은 피가 나야 아프고, 어떤 손가락은 살짝 찔리는 상상만 해도 가슴이 무너지나봐요. 님이 어떤 손가락인지 아시고 그에 맞게 사세요

ㅇㅇ오래 전

ㅎㅎ 20이 문제가 아니야.1억은 거의 못받는다고 쳐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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