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해요. 카톡은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의 조회수라서 일단 내렸습니다. 여러분의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새벽- 아침까지 개싸움 하다가 화해는 했는데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잘잘못좀 말해주세요
남자친구가 저를 무시한건 사과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투자 얘기중 -> 코인 탈출하면 뭐하지? 행복회로
코인 100원에 팔면 여행을 가자!! => 좋다
나:가서 셀린느 하나 사오고 싶다. (내돈)
남친: 코인 200원에 팔면 얼마냐?
나:2천 조금 넘을걸? 이정도면 샤넬백 살 수 있.겠.네.
남친:그건 에바지. 사치아니냐. 너 명품좋아해? 사치좋아해?
나:아니 살 수 있다고 (살수있다했지 사겠냐)
남친:니 주제를 알아라 니돈 꼴랑 그거 모아놓고 코인탈출하면 샤넬백?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나:아니 살 수 있는데 왜 뭐라하냐. 내가 내돈 쓴다는데.
남친: 니 말 태도가 그게 뭐냐
이런식으로 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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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같이 투자하면서
돈 많이 벌면 뭐할지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어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샤넬백 하나정도는 내가 사고싶다. (사달라X 내돈내산 하겠다)
말했는데 남자친구는 사치라고 말하네요.
나중에 투자, 부동산 다 빼고
순수현금 1억정도 있으면
사넬백 하나 사고싶다. (일을 계속 한다는 전제에)
이렇게 말했는데 사치일까요?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30살이에요.
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제가 제 능력 되면 사겠다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