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하느님이신데 마음대로 써도 된다? 성령을 왜 함부로 쓰면 안되는가. 성령을 도구처럼, 자신의 능력인양 마음대로 쓰는 5달란트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씁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가복음 3장 29절 마음대로 쓰다가는 결국 자신이 성경에서처럼,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됩니다. 왜 성령을 내 마음대로 쓰다가는 왜 영원한 고통이냐고 묻습니까.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 모든 부가적인 설명은, 이로써 불필요하게 됩니다.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 끝이지 않습니까. 왜 성경까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되는 것일까요? 답은,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거룩함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쓰다가는 결국, 자신이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되는 결과로써, 사용자 자신에게 되돌아오기에 성령의 이토록 엄청난 능력은, 사용자 자신이 지옥에 가는 조건을 담보로해야 할수 있는것으로써, 성령을 남용하는 것은, 거룩하신 하느님께 대한 크나큰 모독이 아니겠습니까. 5달란트가 이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지는 달란트가 되겠습니다. 개신교는, 달란트가 구별이 되겠습니까. 개신교는 없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이 없다. 나는 일반적인 성령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다스리는데 필요한 목자로써의, "양들의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그 성령"을 이야기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개인은 작은 성령이라고 비유하자면, 5달란트 능력은, 전체를 뒤흔들수도 있는 다른 차원의 큰 성령을 이야기 합니다. 목자가 양들을 다스리기 위해 쓰이는 거대한 성령이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그 거대한 성령을 5달란트가 쓸수 있는데반해, 개신교는 불행히도 이 거대한 성령을 느껴본적조차 없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모두 다 평등하게 1달란트이자 평등하기에, 성직자단계에 해당하는 2달란트의 고해성사 능력조차, 없게 되어지는 일반인들의 모임에 불과한 사교의 장인데다가, 성체성혈은 아쉽게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다가, 개신교는 예수님의 피도 한번도 못 먹었습니다. 게다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핵심인 성체성혈은 그 의미를 모르거나 매우 변형되어진 성만찬이라는, 전혀 본질이 다른 이벤트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피도 못마셨다. 아니, 아예 예수님의 몸과 피를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천주교는 성체성혈은 실제 예수님의 몸과 피로 실체가 변화되었다는데도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성체성혈인데 이벤트로 전락하고만 개신교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하였기에 성만찬이라는 전혀 쓸모없는 이벤트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많이 갈라져서 그런지 새로 생겨난 개신교에는 새로운 의미를 지닌 성만찬이 맞겠습니까. 이는, 신이 만든 초기교회에서의 모습 그대로인, 신의 종교 천주교와 인간이 도중에 뛰쳐나와서 만든 새로운 종교인 인간의 종교 개신교에서 그들은 인간의 종교를 선택하는 오류를 범한 나머지 성경에서도 죽도록 개신교는 까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간인 마틴루터가 만든 종교는 역시 인간이 세운 종교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소죄는 일반인도 없애기에, 대죄가 문제가 되는데, 그 대죄를 개신교는 없애지는 못한다는 이야기는 지옥과 관련되기에, 제가 자꾸 대죄를 언급하는 것 입니다. 개신교는 대죄. 대죄는 가톨릭에서는 지옥. 그래서, 회개기도만 믿으면 죄가 큰 경우인 대죄일 경우, 신이 세우고 신이 만들었으며, 신이 능력을 부어준 고해성사조차 회개기도라는, 터무니없는 인간이 조잡하게 만든 그 회개기도는 소죄만 없앤다는게 가톨릭의 입장에서 본 가톨릭의 교리인 것입니다. 성령을 거룩하게 사용하지 않음은, 성경까지 보여주시는 성경구절들이 되기에, 성령을 거룩하게 여기지않고 오히려 자신의 능력인양 마음대로 쓰다가는 지옥에 가는 것을 꼭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가복음 3장 29절 1
성령이 하느님이신데 마음대로 써도 된다?
성령이 하느님이신데 마음대로 써도 된다?
성령을 왜 함부로 쓰면 안되는가.
성령을 도구처럼, 자신의 능력인양 마음대로 쓰는
5달란트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씁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가복음 3장 29절
마음대로 쓰다가는 결국 자신이 성경에서처럼,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됩니다.
왜 성령을 내 마음대로 쓰다가는
왜 영원한 고통이냐고 묻습니까.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
모든 부가적인 설명은,
이로써 불필요하게 됩니다.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
끝이지 않습니까.
왜 성경까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되는 것일까요?
답은, 성령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거룩함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쓰다가는 결국, 자신이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되는 결과로써,
사용자 자신에게 되돌아오기에
성령의 이토록 엄청난 능력은,
사용자 자신이 지옥에 가는 조건을 담보로해야
할수 있는것으로써, 성령을 남용하는 것은,
거룩하신 하느님께 대한 크나큰 모독이 아니겠습니까.
5달란트가
이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지는
달란트가 되겠습니다.
개신교는,
달란트가 구별이 되겠습니까.
개신교는 없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이 없다.
나는 일반적인 성령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다스리는데 필요한 목자로써의,
"양들의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그 성령"을 이야기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개인은 작은 성령이라고 비유하자면,
5달란트 능력은,
전체를 뒤흔들수도 있는 다른 차원의 큰 성령을 이야기 합니다.
목자가 양들을 다스리기 위해
쓰이는 거대한 성령이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
그 거대한 성령을
5달란트가 쓸수 있는데반해,
개신교는 불행히도 이 거대한 성령을
느껴본적조차 없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모두 다 평등하게 1달란트이자 평등하기에,
성직자단계에 해당하는 2달란트의 고해성사 능력조차,
없게 되어지는 일반인들의 모임에 불과한 사교의 장인데다가,
성체성혈은 아쉽게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다가,
개신교는 예수님의 피도 한번도 못 먹었습니다.
게다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핵심인 성체성혈은
그 의미를 모르거나 매우 변형되어진
성만찬이라는, 전혀 본질이 다른 이벤트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피도 못마셨다.
아니, 아예 예수님의 몸과 피를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천주교는 성체성혈은
실제 예수님의 몸과 피로 실체가 변화되었다는데도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성체성혈인데
이벤트로 전락하고만 개신교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하였기에
성만찬이라는 전혀 쓸모없는 이벤트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많이 갈라져서 그런지
새로 생겨난 개신교에는
새로운 의미를 지닌 성만찬이 맞겠습니까.
이는, 신이 만든 초기교회에서의 모습 그대로인,
신의 종교 천주교와
인간이 도중에 뛰쳐나와서 만든
새로운 종교인 인간의 종교 개신교에서
그들은 인간의 종교를 선택하는 오류를 범한 나머지
성경에서도 죽도록 개신교는 까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간인 마틴루터가 만든 종교는
역시 인간이 세운 종교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소죄는 일반인도 없애기에, 대죄가 문제가 되는데,
그 대죄를 개신교는 없애지는 못한다는 이야기는
지옥과 관련되기에,
제가 자꾸 대죄를 언급하는 것 입니다.
개신교는 대죄.
대죄는 가톨릭에서는 지옥.
그래서, 회개기도만 믿으면
죄가 큰 경우인 대죄일 경우,
신이 세우고 신이 만들었으며, 신이 능력을 부어준
고해성사조차 회개기도라는, 터무니없는 인간이 조잡하게 만든
그 회개기도는 소죄만 없앤다는게 가톨릭의 입장에서 본
가톨릭의 교리인 것입니다.
성령을 거룩하게 사용하지 않음은,
성경까지 보여주시는 성경구절들이 되기에,
성령을 거룩하게 여기지않고 오히려 자신의 능력인양
마음대로 쓰다가는 지옥에 가는 것을 꼭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가복음 3장 2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