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기가 접종을 하고 접종열이 심하게 나서 늦은 밤 병원도 다녀왔습니다
약도 먹고 다녀온 이후로도 39도 이상 돼서 분리수면 중인데 제가(엄마) 같이 잤습니다
자면서 수시로 열체크하고 중간중간 깨는 애기 다시 재우고 새벽내내 애기를 돌봤습니다
남편은 애기가 밤잠 들기 전 안고 재웠고 저는 새벽에 간호를 했습니다
참고로 애기 침대는 범퍼 침대로 가로 세로 길이가 90*140입니다 제가 누우려면 옆으로 누워 다리도 구부려서 새우자세 해야 누울수 있습니자
애기가 6시30분에 기상해서 남편도 같이 일어났고
그때 제가 남편에게 잠시 누워있을테니 애기 좀 봐달라 했는데 남편의 대답이 응??? 이였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알겠어 안잘게 했는데 서운함이 폭발했고
남편에게 말하니 본인은 자지말란뜻으로 말한 응?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본인은 나혼자 어떻게 열을재지? 아침은 어떻게 뭘 줘야하지? 에 대한 당황스러움에 응?? 이였다고 합니다
그리도 새벽에 홈캠으로 봤을때 저는 자고있었고 본인은 애기 옆에서 자면 잘 잔다고 합니다
홈캠에 움직임 감지로 알림이 가는데 그 알림도 안떴다고 애기가 깼었냐 열을 몇번을 쟀냐 묻더라구요
이걸로 싸우게 됐고 저는 그 대답이 잘못됐다를 주장하는데 남편은 응?? 이라는 대답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못된 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답답해서 제 친구에게 상황설명하고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는데 저와 같은 생각이였습니다
남편이 같이 들었는데 내 친구이니까 당연히 내편을 들지 안겠냐 라며 인정을 안합니다
그럼 남편 본인 지인에게 물어보라니까 그건 또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애기 간호하고 들은 말
약도 먹고 다녀온 이후로도 39도 이상 돼서 분리수면 중인데 제가(엄마) 같이 잤습니다
자면서 수시로 열체크하고 중간중간 깨는 애기 다시 재우고 새벽내내 애기를 돌봤습니다
남편은 애기가 밤잠 들기 전 안고 재웠고 저는 새벽에 간호를 했습니다
참고로 애기 침대는 범퍼 침대로 가로 세로 길이가 90*140입니다 제가 누우려면 옆으로 누워 다리도 구부려서 새우자세 해야 누울수 있습니자
애기가 6시30분에 기상해서 남편도 같이 일어났고
그때 제가 남편에게 잠시 누워있을테니 애기 좀 봐달라 했는데 남편의 대답이 응??? 이였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알겠어 안잘게 했는데 서운함이 폭발했고
남편에게 말하니 본인은 자지말란뜻으로 말한 응?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본인은 나혼자 어떻게 열을재지? 아침은 어떻게 뭘 줘야하지? 에 대한 당황스러움에 응?? 이였다고 합니다
그리도 새벽에 홈캠으로 봤을때 저는 자고있었고 본인은 애기 옆에서 자면 잘 잔다고 합니다
홈캠에 움직임 감지로 알림이 가는데 그 알림도 안떴다고 애기가 깼었냐 열을 몇번을 쟀냐 묻더라구요
이걸로 싸우게 됐고 저는 그 대답이 잘못됐다를 주장하는데 남편은 응?? 이라는 대답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못된 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답답해서 제 친구에게 상황설명하고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는데 저와 같은 생각이였습니다
남편이 같이 들었는데 내 친구이니까 당연히 내편을 들지 안겠냐 라며 인정을 안합니다
그럼 남편 본인 지인에게 물어보라니까 그건 또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