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하루라도 누구 기분 상하는 말안하면 무슨 큰병 걸리나 할정도로 입이 방정 맞은 학년부장 선생님 있었는데
다른 글에서 쓴적 있지만 거식증은 여자는 필수로 걸려야하는거라면서 먹토를해야 진짜 여자라고 하고
수능 끝나자 마자 누구는 이제 수능 끝났으니까
이제부터라도 헬스 다녀야겠다
성형을 해야겠다 하고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짜장면 먹으러가려고 이야기 하던중에
갑자기 끼어들면서
아이고~ 짜장면 은 무슨 짜장면이야~ 샐러드 먹으러가야지
여자애들은 이맘때쯤 몸매 관리 하는데 왜 너희는 그런거 관심없냐 자기는 그때 밥 한끼만 먹고 다녔다면서 물어보지도 않은 본인 과거 이야기 하고 (참고로 여자임)
진짜 교사 답지 않은 교사였음
그때 체벌 금지였는데 은근한 손찌검 하고
무슨 불우이웃 돕기 캠페인 같은거 했는데 1만원 이상 안하면 벌점 주고 너네집 거지냐고 모욕하고 (이일로 그 학생 학부모님 찾아온적 있음)
다른 선생님들도 그 선생님 싫어했음
전설의 학년부장
다른 글에서 쓴적 있지만 거식증은 여자는 필수로 걸려야하는거라면서 먹토를해야 진짜 여자라고 하고
수능 끝나자 마자 누구는 이제 수능 끝났으니까
이제부터라도 헬스 다녀야겠다
성형을 해야겠다 하고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짜장면 먹으러가려고 이야기 하던중에
갑자기 끼어들면서
아이고~ 짜장면 은 무슨 짜장면이야~ 샐러드 먹으러가야지
여자애들은 이맘때쯤 몸매 관리 하는데 왜 너희는 그런거 관심없냐 자기는 그때 밥 한끼만 먹고 다녔다면서 물어보지도 않은 본인 과거 이야기 하고 (참고로 여자임)
진짜 교사 답지 않은 교사였음
그때 체벌 금지였는데 은근한 손찌검 하고
무슨 불우이웃 돕기 캠페인 같은거 했는데 1만원 이상 안하면 벌점 주고 너네집 거지냐고 모욕하고 (이일로 그 학생 학부모님 찾아온적 있음)
다른 선생님들도 그 선생님 싫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