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크게 3개 여쭐게요!
1. 생활패턴 다름
2. 씻는시간
3. 사랑한다고 하는 말의 진실성
지금 마음으로는 저는 결혼은 아닌거 같아요. 판단이 잘안되요. 이거 사랑의 일부인가요?보통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사나요?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충고와 조언 충분히 감사히 받았습니다. 내용은 일부 삭제했습니다.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상처도 받고 정신도 차리고 했습니다. 내용은 좀 지울게요. 하지만 댓글은 마음이 약해질때마다 봐야 실천에 박차를 가할거 같아서 두고두고 곱씹고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후기를 가져오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인생이 좀 살만해지면 다시 글을 써보겠습니다.
지금당장은 좀 죽을맛이네요.. 쟂빛입니다......
그리고 두서없는 긴글에 오해하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반반이고 저는 무교입니다. 그리고 둘다 자영업합니다.저는 규칙적으로 운영해야하는 업장이고 아침형인간입니다.밤 11시면 자야됩니다.술, 담배 안하고 운동하고 자기개발합니다... 사적인 모임 교류 없습니다.
부모님은 해외에 거주중이십니다.저만 한국에 업장이있어서 이렇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