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주말마다 쉬는 날에 자꾸 어디 가자 뭐하자
하면 다 가는게 맞아? 아니면 어느정도는 거절해도 되는거야?
너네들은 어떻게 해?
찐으로 궁금해서...
Best사바사 아님? 사람 대 사람으로 좋으면 주말에 친구처럼 놀 수 있는 거고, 진짜 직장에서만 보고 싶은 상사면 주말에 연락와도 걍 씹을 듯
Best미친거 아님 ㅡㅡ
싫으면 안간다 하면되고.. 같이 놀기 재밋으면 놀면되고.. 뭘 이런것도 물어보는지..
직장 동갑 친구가 주말에 보자고 해도 망설일것같은데 상사라니.... 난 너무싫다
그렇게 와이프랑 결혼함.. ㅠ
난 해외 장기출장 가서도 주말엔 직원들한테 연락하지 말라 했음. 주말에 내가 알아서 밥먹고 살테니 월욜 아침에 보자고... 주말동안 소식 없으면 무탈한 거라고...
동성인 동료는 진짜 친한 친구면 ㅇㅋ 상사는..ㄲㅈ
안 만나는게. 정답
난 별로... 그냥 다른 핑계대고 하면될듯.. 평일에도 보는데 모.. 좋다고.. 주말까지..;; 그것도 상사면 불편한데..;;
우리 이사도 과장한테 주말에 자기 개인적인 일 좀 도와라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자꾸 압박 넣던데 ㅎㅎ (과장이 해주지 못하는 일. 걍 친구 없어서 얼굴보고 놀자는거 ㅋ)
사이가 좋아도 주말까지 어디 놀러가는 건 좀 피곤하네. 주말은 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해. 무한 반복. 피곤해서 쉬고싶어요. 할일이 많아요. 집안일 해야돼요.
거절할 줄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