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3년생까지가 낭만의 시대였다

ㅇㅇ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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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없어서는 인스타 유튜브 볼 생각도 못했지
학교 끝나고 방방 아니면 분수대, 놀이터가서 지옥탈출 경도 등등 땀 뻘뻘흘리며 놀고 문방구가서 불량식품 아니면 재밌는 용품들 사고 친구집가서 당시 한국게임 전성기시대였던
넥슨 게임들을 즐겼고 당시 케이팝 황금기였던 미니홈피 노래를 들었다. 그러고는 티비를 켜, 당시 투니버스 레전드 전성기였던 애니들을 친구와 본다. 그 후엔 태권도복을 입고 태권도를 간다음 집에 와서 집밥을 먹으며 샤워 후 개그콘서트를 보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뭐만하면 핸드폰 들여다보느라 거북목에 온갖 질환이 생기며 5살부터 19살 남말할 것 없이 모두가 말없이 고개를 푹 숙이곤 한다. 집에 와서는 공부 아니면 인스타 릴스보는게 다겠지. 신체적인 활동은 줄고 질환은 늘어난다. 요즘은 낭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