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가 정답아니겠습니까.
막대한 재정을 벌어들인 개신교교회의 규모와
거대한 성전의 크기가 말하고 있습니다.
구약성서 그리고 신약성서라는 시대적 상황을 떠나 성경이라는 하느님의 책인 관점에서만 보면, 성경에 쓰여진 바로는
이렇습니다.
바로,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되지만"이라고
성경에서도 쓰여있었습니다
무시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성경의 내용을
조잡한 지식으로 편가르다가는 하느님의 지혜를
망치게 되는 결과로써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성경이라는 책의 관점에서만 봅시다.
십일조를 하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이라는 책의 관점에서 시대를 따진다는건 무의미한 생각이자 지혜를 짓밟는 멍청한 행동을 하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이라는 엄청난 권위에서만 본다면
그렇습니다.
성경을 편가르다니요.
그건 하느님의 뜻이 아닐수도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이 성경구절들을 성경에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만 지키면, 성경을 공경하는 동시에 성경을 지키는게
아니란 말씀입니까.
모든 성경구절은 다 같은,
또, 같은 성경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당신이 하느님처럼 지혜로 가득차
있다는 뜻이라고 알겠습니다.
왜 같은 성경말씀을 편견하여
지혜를 못쓰게 제한하시는 것입니까.
지혜를 쓰는데, 이것저것 제약을 받게 된다면,
지혜를 쓰는데 큰 걸림돌이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지혜와 함께 하는 자들만 사랑하신다 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당신의 그 편가름이
지혜를 못쓰게 된다는 결과로 이어진다먼,
큰 낭패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 7장 28절
그래서, "지혜를 써라" 하는 말씀이 보신바와같이 있는데도,
성경에서도 제가 말한바를 뒷받침하는 성경구절을
지금바로 눈앞에 보이는데도
악이 눈을 가려 전혀 찾을수가 없다는 말씀입니까.
보시고 계십니다.
그 말씀이 성경에서도 쓰여진 이는
곧, 성경에 존재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바티칸의 재정이 어럽다고 들은바가 있어서 한 의견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지혜를 쓴다면, 성령을 적극적으로 신자들을 모으기 위해,
성령을 적극적으로 쓰십시요.
이는, 두 성경구절을 근거로 제시한
의견입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와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ㅡ 마태오 23장 23절"
에 의하면, 성령을 힘입게 하여,
개신교처럼 신자들이 큰 믿음으로 자발적으로 큰돈을 내기에,
떼돈을 버는 개신교처럼 성령으로인한 치유와 구마와
기적을 가지고 개신교처럼 천주교가 소문으로 유명해진다면,
그 다음부터는 성경에서도 근거하는 십일조를
성경에 근거로, 그때부터 십일조를 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두가 낸 십일조가 어차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쓰는 것이기에, 우리는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23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ㅡ 마태오 23장 2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