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가족 법인 의혹…강화도 장어집 주소지 강화군청 조사 시작 (+조사4국, 국세청, 탈루, 추징, 인스타그램)

ㅇㅇ2026.01.26
조회62

차은우 200억 탈세 가족 법인 의혹…강화도 장어집 주소지 강화군청 조사 시작 (+조사4국, 국세청, 탈루, 추징, 인스타그램)


차은우가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 가족 법인을 둘러싸고 강화군청이 민원 조사를 시작했다. 주소지 변경 미이행 가능성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영위 여부, 페이퍼컴퍼니에 준하는 운영 형태였는지 등이 주요 쟁점으로 제기됐다.

문제의 법인은 주식회사에서 유한책임회사로 전환된 뒤 강화군으로 주소지를 옮겼고, 사업 목적에 부동산 임대·매매업이 추가된 정황도 거론됐다. 국세청은 소득 우회 여부를 근거로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과 적용을 두고 소명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 처분 또는 과세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후속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차은우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