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3달 조금넘은 동갑내기 남친이 있는 21살 여학생이에요
언니들 남친이랑 모텔 갈때 화장실 어떻게 가요?
술먹고 가게되면 속도 안좋고 큰일도 봐야하는데 소리(?)가 들릴까봐 참을때가 많아요ㅠ
그래서 남친 자고있을때 몰래가곤해요ㅠㅠ
언니들은 남친이랑 있을때 화장실 어떻게 해결해요?
좋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Best결혼할거 아니면 함부로 관계갖지마
Best그런거 신경쓸 정신으로 피임ㅇㄱ나해
Best엄마한테 물어봐
Best물 틀어. 샤워기나 세면대
남친이 님을 진짜 좋아하면 부르륵 뿌직소리 듣고도 귀여워함 걱정 ㄴㄴ
여기서 아랫도리가 시키는 대로 사는 남자들이 다는 댓글 보지 말고 니 몸 아껴라. 대학 잘 마치고 사회에 나가서 정말 좋은 남자 만났을때 진지한 관계가 되어서 얼마든지 해도 되는 거잖아. 이제 막 미성년 벗어난 몸으로 에휴.... 일찌감치 취직 포기하고 취집이 꿈이거나 집에 진짜 돈이 많아서 편하게 애 키우고 살거 아니면 몸 함부로 하지 말아라. 만에 하나 무슨일 생기면 남자는 튀면 그만이야. 그 뒷감당은 오롯이 네 몫이야. 부모한테 당당히 말하지 못할 일을 왜 하냐고. 어쩌다 한번 부모 몰래 여행가서 이런 추억이면 모를까. 모텔을 앞으로도 뭐 얼마나 자주 들락거리려고 화장실 갈때를 물어봐. 술 먹으면 둘다 피임이나 제대로 하겠니. 한두번은 운좋게 피해가도 습관되면 술먹고 대충 관계하다 어후..... 보인다 보여.... 스스로를 좀 아껴줘. 남자랑 술먹고 싸구려 모텔방 침대에서 뒹굴어도 되는 몸으로 살지는 말란 이야기야.
응가 정도는 이제 트고 살아 ㅋㅋ
__ 안하면 그게 무슨 연애냐??? 썸이지!!! 피임을 하던 애가 생겨 결혼을 하던 지우던.. 그건 쟤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씹선비들만 있냐???
핸드폰 노래틀어
요샌 사귄 지 100일도 안됐는데 모텔도 드나들구나. 나 땐 그래도 그 정도는 아니였는데... 좀 더 참고 이 남자는 괜찮다고 생각될 때 하면 안되나?? 남친이 그리 원하고 떼쓰면 다른 방법도 있잖아...
남친 잘 때 남친 입에다가 쏴버려
물트는 소리는 좀 달라서 소리날것같은 순간과 동시에 변기물 내리면서 봄. 그것도 몇번이면 어쩔수없긴한데 내가 유독 비둘기과라 어쩔수없지뭐. 그나저나 스물한살이면... 피임 잘해라
말투 줌내 ㅈㄴ 나는데 21살이라고? 구라도 정도껏
엄마한테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