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작은 편인데 웃으면 눈꼬리 올라가서 주변 애들+부모님 다 나보고 너는 지금 눈이 진짜 예쁘다고 (학원 선생님) 무슨일이 있어도 쌍수 하지말라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심 원래도 얼굴에 손 댈 생각 없었고 ㅇㅇ 속쌍이라서 잘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자꾸 친구중에 한명이 쌍수하라함 난 만족하고 굳이 돈 쓰면서 쌍커풀 만들만한 이유없다고해도 너는 진짜 쌍수만 하면 데뷔해도 된다면서 꼬심 돈 쓰기 싫다하니까 자기가 돈을 대주겠데; 아니 그냥 쌍수 하라하는거면 돌려까는건가 싶은데 돈까지 대주겠다 하니까 너무 당황스러움
내 친구 자꾸 나보고 쌍수하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