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제가 맞춤법 검사기를 돌렸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제가 제대로 꿨던 가위를 말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중2 초반쯤에 제가 아무 생각 없이 잠에 들었어요
근데 그 가위 눌리신 분은 아시걸 것 같은데 그 뒤로 롤러 코스터 탈 때 그 중력의 힘 느낌 나면서 뒤로 빨려드는 느낌이 들었는데
근데 갑자기 화면 하얗게 변하면서
저기서 검은색 물체가 있더라고요.... 아주 당황스러운 상태에서 계속 바라보는데 점점 가까워지더라고요..ㅠㅠㅠ
저는 그때 정말 놀래서 거의 진짜 거의 깨려고 했는데 가위에 눌려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그냥 가까이 오는건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피하려고도 했는데 몸이 안 움직여지더라고....
근데 또 정신은 살아있고 근데 이걸 가위에 눌린거라고 해야 하나 꿈을 꾼 거라고 해야 할까..... 근데 안 깨지는데 정신은 또 말짱하고 해서....,,
그래서 그 상태로 아 제발 제발 하면서 주기도문을 외었거든요....(제가 기독교여서..!!!)
그리고 한 1분 정도 지나니까 꿈이 깼는데 저한테는 2시간 정도 느껴졌던 게 한 30분 정도 지났더라고요... 근데 보니까 그 옷장 문이 열려 있더라고요... 하하
제가 그 옷장이 귀신들이 좋아하는 공간이라는 걸 어디서 주워 들어서 정말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그 이후로 절대로 옷장 열고 다시는 안 자요ㅠ
저희 부모님도 아셔서 맨날 자거나 할 때 옷장 닫혀 있는지 확인하세요ㅋㅋㅋ
옷장 문은 닫고 자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무튼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춤법은 틀릴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제가 꾼 꿈2
제가 맞춤법 검사기를 돌렸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제가 제대로 꿨던 가위를 말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중2 초반쯤에 제가 아무 생각 없이 잠에 들었어요
근데 그 가위 눌리신 분은 아시걸 것 같은데 그 뒤로 롤러 코스터 탈 때 그 중력의 힘 느낌 나면서 뒤로 빨려드는 느낌이 들었는데
근데 갑자기 화면 하얗게 변하면서
저기서 검은색 물체가 있더라고요.... 아주 당황스러운 상태에서 계속 바라보는데 점점 가까워지더라고요..ㅠㅠㅠ
저는 그때 정말 놀래서 거의 진짜 거의 깨려고 했는데 가위에 눌려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그냥 가까이 오는건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피하려고도 했는데 몸이 안 움직여지더라고....
근데 또 정신은 살아있고 근데 이걸 가위에 눌린거라고 해야 하나 꿈을 꾼 거라고 해야 할까..... 근데 안 깨지는데 정신은 또 말짱하고 해서....,,
그래서 그 상태로 아 제발 제발 하면서 주기도문을 외었거든요....(제가 기독교여서..!!!)
그리고 한 1분 정도 지나니까 꿈이 깼는데 저한테는 2시간 정도 느껴졌던 게 한 30분 정도 지났더라고요... 근데 보니까 그 옷장 문이 열려 있더라고요... 하하
제가 그 옷장이 귀신들이 좋아하는 공간이라는 걸 어디서 주워 들어서 정말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그 이후로 절대로 옷장 열고 다시는 안 자요ㅠ
저희 부모님도 아셔서 맨날 자거나 할 때 옷장 닫혀 있는지 확인하세요ㅋㅋㅋ
옷장 문은 닫고 자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무튼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춤법은 틀릴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