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제발 애낳지마세요

ㅇㅇ2026.01.26
조회90,561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공부머리가 있는게 아닌이상(가난한 집은 부모도 공부를 못하기때문에 자녀도 못할 확률 높음)

적성을 찾으려고해도 공부말고는 뭐 다양하게 시켜주는 게 없기때문에
적성에도 안맞는 공부만 좀하다가 아니면 이마저도 못하고

남 수발들거나 위험한 직업
전문성 없는 직업에 종사하면서
젊은 시절 좋은 시절은 다 보내고 개고생하면서 사는 경우가 많음

우리나라는 특이하게 개고생하는걸 성실이라는 이름으로 미화시키고
노오력을 강조하는 특성이 있음 자본가와 기득권의 가스라이팅

이제 ai와도 경쟁하는 세상이 왔고 노동의 가치는 더 형편없어질것임

물려줄 자본이 없다면 아이를 낳는 것은 일부 기득권을 위한 ai보다 낮은 가치의 노예를 생산해주거나
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나은 삶을 물려주는것뿐임

댓글 291

오래 전

Best이런 글이 무서운 게 뭔지 알아? 가난한 모든 사람은 불행해야한다는 가스라이팅이란 걸 쓴 사람도 보는 사람도 모른다는 거야. 이건 가난함에도 행복한 사람 혹은 극복해내는 사람도 분명 있는데 싸잡아 부정하고 태어나지도 말았어야할 존재로 규정해서 불행을 강조하는 말이야. 가난은 상대적인 거야. 인류가 수렵 채집을 하던 시절에도 빈부의 격차는 있을 수 밖에 없었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류 역사 동안 꾸준히 사람들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노력해왔어. 가난한 당사자만 뿐 아니라 부자일지라도 그들을 가여워하고 그 아픔을 공감하면서 말야. 그래서 현대에는 뿌리깊던 신분제도도 없애고 복지라는 제도도 생기고 기회의 균등을 위한 방향으로 발전해 왔잖아. 앞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가는게 후대를 위한 우리들의 숙제이기도 하겠지. 대를 끊어 없애는게 아니라.. 가난한자들의 번식을 막는게 정말 해결이 될 거 같아? 가난이 뭔데? 가난의 기준이 뭔데? 뇌절이지만 하위 10%부터 차근차근 제거해나가면 결국 세상엔 가장 부자인 단 한 가문만 남아야겠네.. 그런데 그 안에도 또 격차는 생길 수 밖에 없을 텐데? 다른 건 몰라도 하나 확실한 건 이런 글은 가난한 사람들을 더 비참하고 불행하게 만들 거란거야. 가난한 집아이들은 무조건 불행할 거라 단정 하지마. 그 중엔 극복하거나 아팠던 시간 거름 삼아 자기 행복 찾아가는 사람도 분명히 있어.

ㅋㅋ오래 전

Best이런애들 보면 불쌍하긴 함.. 없는 집에서 태어나서 아직도 사회 밑바닥 전전하면서 자기같은 사람 만들지말라고 여기저기 부르짖고다니는거잖아.. 가난을 극복하고 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렇게 떠들고다니지않음.. 힘내라는 말밖엔.. ;

ㅇㅇ오래 전

Best여기서 그런말하지마세요 여기 거지인데 애들만 수두룩하게 낳은 사람들 많아서 다 긁혀서 ㅈㄹ할 예정임

ㅇㅇ오래 전

Best과연 부자들은 처음태생부터부자였을까? 다 피나는노력하고 자수성가해서 만들어졌고 유지하는거야 꼭 이런글 쓰는사람들 공감하는 사람들 특징이 지들은 피나는노력 X도안해봤으면서 그저 남탓 핑계 ㅋㅋㅋ 안타깝다

ㅇㅇ오래 전

Best희망을 가지세요 !! 본인이 바꿀 수 없는 것에 매번 불평하는 것보다는 바꿀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바꾸세요. 본인의 생각을 고치세요.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말고,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으면 변화시키고, 본인 의지로 변화시킬 수 없다면 현 상황을 인정하고 다른 부분을 변화시키세요. 가난은 상대적인 것이라 쓰니말대로라면 한명만 살아남아야겠네요.

ㄱㄱ오래 전

추·반야 공부도 안시켜죠 학원을 안 보내.돈도 아깝고 ..왜 학원을 보내야되는지도몰라.. 내가 그렇게 자랐어 그냥 애들도 하층민되는거야. 기회도 ..꿈도 갖지 못한채.. 그냥 하층민... ╋추가하자면 나는 역봉1억 넘게 벌어. 몇년을 추가로 공부했는지몰라... 어릴떄부터 학원안보내주고 매일돈없다 시전 .. 인터넷강의 퍼지면서 배웠는데..속도가 다르더라. 수학은 1등급 못받았어. 안되더라.모르는데 인터넷강의로는 안되더라... 수학문제 풀다가 진짜 많이 울었다. 중고딩떄 학원만 보내줬어도...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돈도 아깝고.. 학교에서 배웟는데 왜 물라? 이런 식임 ..;; 학원보낼돈은 없고 아깝고... 어디 사이비에 빠져600만원짜리 굿하시더라.. 인생이 5센치 벽만 뚫으면 되는 걸 50센치를 뚫고 나와야 되는 하드코어 코스가 되버리지. 근데 내동생은 탈출못했어. 너무 불쌍하고...안타까워 .부모잘못만나서 고생하는거보면 마음이 아파. 지금 대학못가고 공장에서 기계돌리고 이런애들 ..교육에 신경쓰는 부모 제대로 만났으면..공장에서 기계를 돌리는 게 아니라 대학졸업하고 대기업 연구소에서 기계연구를 했을애들 꽤 될거야... 부모가 교육에 관심없으면 인생 하드코어 모드되는거야... 가치관이 가난하면 저렇게 되는거야... 이 가치관이 자식들에게 그대로 가는거지

오래 전

진짜 최악은 찢어지게 가난한데 부모까지 ㄱ차반인경우다 그외에 성실하고 화목한가정은 앞날이 열려있어

오래 전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중요한건 악한환경이든 좋은환경이든 본인이 즐길수있는 멘탈만있으면 세상사는데 전혀 문제될거없고 크게될수있다는거다 아무리 금수저를 물었어도 혼자 자립할수있는 멘탈없으면 부모한테 의지만하다 나가리되는거지. 흙수저를 물었어도 멘탈강한애들은 악바리근성으로 크게되는경우도있고. 기회라는건 잡는자의 몫인거일

댓글오래 전

ㅉㅉ 내환경탓하지말아라 불우한 환경에서도 잘자라난 어른도 있는법이고 좋은 환경에 태어났어도 망나니같은 놈도 있지..

ㅇㅇ오래 전

진짜 판에서 볼때마다 불편한 글임 가스라이팅이야 이건. 현실을 핑계로 끊임없이 가난한 사람들은 학력도 낮고 애들은 고생한다고..기초수급이 아니면 가난한 기준이 뭐니 상위 1%10%가 흔한일인줄 아는건지 다들 힘들어도 살아지고 살아가고 그 인생에서 얻는것도 있는거고 잃는것도 있는거지 부자라고 애낳으면 그 애들이 행복하다고 누가 그러니..뭐든 타인과 비교하고 나보다 나은것들을 비교하면 불행한거고 내 인생에서 가치있게 살아가면서 작은거라도 감사하고 만족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거다.감히 분명하지도 않은 가난함을 들어 타인의 인생을 재단하지 말아라 과연 너한테 그걸 판단하고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

ㅇㅇ오래 전

니가뭔데 낳으라마라임? 이런인간들이 똥글싸지르니까 평생 남이랑 비교하고 자살률이 이모양이지

오래 전

나는 가난하게 태어나진않았지만 가난한 가정이라도 태어나는게 인생의 축복같음 단한번의 삶에서 힘들수도있는데 인생 모르는건데 좋은 날도 분명있을거고 대박이날수도있는거고 일단 기회를가진다는게 선택받은 것같음 태어나지못하면 배우는것도 보는것도 느끼는것도 아무것도없는건데 별로. 그냥 평범한 날에 하늘을 한번 볼 수 있다해도 태어나서 누리고싶음.

ㅇㅇ오래 전

없는집에서 태어났지만 일단 나는 공부를 잘했음. 학원과외 안다녀도 1등하고, 논술, 토론, 글짓기 등 대회 나가서 상도 휩쓸어옴,, 대학 장학금╋과외 하면서 잘 다님, 취업 잘함, 애초에 스스로 예체능쪽엔 소질 없는 거 느낌. 본인이 본인 제일 잘안다. 부모탓 징글징글하다... 무슨 적성을 왜 부모가 찾아줘.

ㅋㅋ오래 전

부모는 니들을 선택해서 낳아줬는데 지들은 부모가 x같아서 못살겠다고 투정부리네 ㅋㅋ 그럼 니들이 좋은 부모 선택해서 태어나지 그랬냐 혹시 아니? 니들이 고르다 고르다 겨우 그정도 급이 되서 부모님에게 선택받은건지 ㅋㅋ

오래 전

전에 일했던 짠쟁이 사장이 한말이있지. 가난하게 태어난건 힘든일이지만 어릴때까지만 부모탓이고 성인이되고나서는 내하기나름이라고

ㅇㅇ오래 전

이글에 가난한사람들 욕하는사람들은 지들이 가난함 코스프레 빙의 했던 사람들 아님? ㅋㅋㅋㅋ 요즘 니들이 말하는 가난함은 아이폰 안사줌 패드 안사줌 화장품 기타등등 안사줌 이딴거 아냐 ? 지들이 옛날 찐으로 가난하게 살던 사람들을 봐야 저딴식으로 말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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