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하기 싫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

2026.01.26
조회147,175

직장 동료가 입사한지 1년 넘었고8개월 뒤 결혼한데 축하할 일이지만
얄미운게 일도 못하고 지일도 넘기는 스타일임
근데 결혼하고 신혼집이 멀어서 그만둘 느낌이 나네?
난 기혼자에 자녀도 이미 있고 난 돌려받을게 없어
미운 동료 결혼식 축의도 해야하는거고
일도 몬한거 나가면 좋겠는데 결혼하고 일 좀 루팡짓하며 놀다 결혼하고 멀어서 못 더니겠내요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남은기간 같이 일하기 싫다
돈은 둘째치고 미워서 주기가 싫음

댓글 189

ㅇㅇ오래 전

Best그냥 주지마.. 주지말고 결혼식도 안가면 됨..

ㅇㅇ오래 전

Best그냥 축하한다고 말만하고 안가면됨

ㅇㅅㅇ오래 전

Best주기 싫으면 안주면 되지 고민할게 있나???

오래 전

Best예의상 쓴이님이 축의금 주자나요? 저 직원 절대 고마워할 사람 아님 어짜피 퇴사하면 안볼사람이고 그 돈으로 가족들이랑 맛있는 식사 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안친한 회사 후배가 청첩장 주길래 축하한다고 말하고 안감 축의도 안함 답례품 안줬을때도 섭섭한거 없음 어차피 집에 들고 가면 쓰레기라 마음 편했음 정이가고 내가 돌려 받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한테는 주는편임

ㅇㅇ오래 전

비슷한 케이스 있었는데 쌩까고 축의도 안함, 인생 낭비 ㄴㄴ, 다시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만 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그날 아버님 칠순잔치라고해요 돈도내지말고 가지 마세용

오래 전

우리회사도 나랑 사이안좋은 직원 자식 결혼한다고 말로 전달하다 다른직원이 한마디하니 겨우 청첩장 돌린 직원있었는데, 그나마도 나한테는 내책상위에 올려두고갔길래 어차피 갈생각도 챙길생각도 없었지만 하는짓도 재수없어서 그청첩장 그대로 모르는척 대표님께 토스하고 난 쌩깠음. 내가 경조사가 있다해도 그직원은 굳이 부를생각도없고 바라지도않으니 서로 안주고 안가면되지 뭘 고민함? 쓰니가 저정도인거면 상대방도 어느정도 비슷하게 생각할텐데 쓰니 경조사있음 챙겨줄것 같음? 걍 서로 안챙기면 됨.

나언니오래 전

그냥 5만원 내고 남편이랑 밥 먹고 와~

뭐니오래 전

결혼식 안가고 그냥 일하다보면 퇴사하겠네뭐...

ㅋㅋ오래 전

축의도 안하고 안가면 됨

ㅇㅇ오래 전

안 주면 미움 받을까봐 두렵냐? 쫄보야.

열받네오래 전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진짜 동료 결혼식에 축의금 안하는 것들은 사람 아니지! 그리고 일을 떠넘기고 못한다? 요령 있는 것도 죄니? 너 같은 것들 때문에 회사 분위기 엉망이야! 쥐죽은듯이 살아! 너 내 남편한테 걸렸으면 그냥 안뒀어!

쓰니오래 전

5천원만해

가나다라마오래 전

축의금 주지마세요 직장동료가 뭐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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