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입사한지 1년 넘었고8개월 뒤 결혼한데 축하할 일이지만
얄미운게 일도 못하고 지일도 넘기는 스타일임
근데 결혼하고 신혼집이 멀어서 그만둘 느낌이 나네?
난 기혼자에 자녀도 이미 있고 난 돌려받을게 없어
미운 동료 결혼식 축의도 해야하는거고
일도 몬한거 나가면 좋겠는데 결혼하고 일 좀 루팡짓하며 놀다 결혼하고 멀어서 못 더니겠내요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남은기간 같이 일하기 싫다
돈은 둘째치고 미워서 주기가 싫음
축의금 하기 싫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
댓글 189
Best그냥 주지마.. 주지말고 결혼식도 안가면 됨..
Best그냥 축하한다고 말만하고 안가면됨
Best주기 싫으면 안주면 되지 고민할게 있나???
Best예의상 쓴이님이 축의금 주자나요? 저 직원 절대 고마워할 사람 아님 어짜피 퇴사하면 안볼사람이고 그 돈으로 가족들이랑 맛있는 식사 하세요
Best안친한 회사 후배가 청첩장 주길래 축하한다고 말하고 안감 축의도 안함 답례품 안줬을때도 섭섭한거 없음 어차피 집에 들고 가면 쓰레기라 마음 편했음 정이가고 내가 돌려 받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한테는 주는편임
비슷한 케이스 있었는데 쌩까고 축의도 안함, 인생 낭비 ㄴㄴ, 다시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만 해주세요
그날 아버님 칠순잔치라고해요 돈도내지말고 가지 마세용
우리회사도 나랑 사이안좋은 직원 자식 결혼한다고 말로 전달하다 다른직원이 한마디하니 겨우 청첩장 돌린 직원있었는데, 그나마도 나한테는 내책상위에 올려두고갔길래 어차피 갈생각도 챙길생각도 없었지만 하는짓도 재수없어서 그청첩장 그대로 모르는척 대표님께 토스하고 난 쌩깠음. 내가 경조사가 있다해도 그직원은 굳이 부를생각도없고 바라지도않으니 서로 안주고 안가면되지 뭘 고민함? 쓰니가 저정도인거면 상대방도 어느정도 비슷하게 생각할텐데 쓰니 경조사있음 챙겨줄것 같음? 걍 서로 안챙기면 됨.
그냥 5만원 내고 남편이랑 밥 먹고 와~
결혼식 안가고 그냥 일하다보면 퇴사하겠네뭐...
축의도 안하고 안가면 됨
안 주면 미움 받을까봐 두렵냐? 쫄보야.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진짜 동료 결혼식에 축의금 안하는 것들은 사람 아니지! 그리고 일을 떠넘기고 못한다? 요령 있는 것도 죄니? 너 같은 것들 때문에 회사 분위기 엉망이야! 쥐죽은듯이 살아! 너 내 남편한테 걸렸으면 그냥 안뒀어!
5천원만해
축의금 주지마세요 직장동료가 뭐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