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가진 부모들은 딸에게 너무나 인색해

ㅇㅇ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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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가진 부모는 자식 잘 살라고 최소한 전세라도 살라고 몇억씩 주는데 딸만가진 부모조차도 시집가는 딸에게 재산 떼어주기 엄청 아까워하는 것 같더라
여자가 결혼자금 딸랑 3천도 모은것도 너무 황당하지만, 왜 딸가진 부모는 딸에게 주는걸 아까워하는 건지 한푼도 안줘.딸에게는 재산 주지 않고 죽기전까지 본인들이 다 쓸려고 하는 걸까?
그리고 딸은 왜 부모에게 지원 받는 건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가 모은 얼마안되는 돈으로만 결혼하는 걸 당연시 하는 걸까?결혼해서 분가하면 어차피 친정재산과 본인가정의 재산과는 전혀 별개야. 최대한 많이 지원 받는게 본인에게도 유리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