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쩝쩝대… 그냥 쪕쪕이 아니라 ㄹㅇ 개큰 쩝쩝
웬만한 쩝쩝에 내성 생길대로 생겼는데 얘는 내가 21년 본 사람 통 틀어 제일 심해….ㅠㅠㅠ 밥 먹기 힘들정도야
그 외에도 빨간양념 묻은 젓가락으로 반찬용 동치미 휘적거리는거나… 물 떠다주면 고맙다 안 하는거 등등
고칠건 너무 많은데
내일 쩝쩝 한개만이라도 고쳐달라고 말하고싶거든ㅜㅜ
이거 무례할까?
Best고칠거였으면 진작 고쳤죠.. 부모도 못고친걸 쓴이가 어찌 고쳐요. 저같으면 같이 밥 안먹어요.. 그게 최선인듯.
Best말해봐야 의미 없을걸? 쩝쩝충들 말해주면 대부분 띠꺼워하고 되려 화내거나 복스럽게 먹는거라고 변명하지 고치려고 하는 사람 거의 없어.
Best말해주고 반응봐라 기분 나빠하면 그대로 손절하면 됨
Best이미 친구가 너한테 무례한데
Best그냥 손절해
그냥 같이 먹지마. 걔네들은 말해줘도 모르고 오히려 그것갖다 뭐라하는 쓰니만 예민한사람 되는거.
친구인데 말해주는게 왜 무례죠? 친구사이에 그런건 말해줄수있죠. 회사 상사거나 하면 좀 말하기 불편하겠지만. 그런 버릇은 좀 고치라고 하세요! 안좋은 버릇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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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돈의 친척들까지 얘기하고 때려패고 상.욕해도 그렇게 처.먹는거
친구 무례한 행동이 넘 많다. 말하고 안 고치면 손절해. 근데 물을 왜 떠다줘. 알아서 떠먹게 냅두지
한번 말해봐요 그말듣고 고치면 괜찮은 애고 기분나빠하면 손절하세요
어짜피 안고쳐지면 손절할거잖아 ㅡ 그애의 인생을 위해서 고칠 기회는 주는게 나을듯 ㅡ 휘젓는 버릇도 ㅡ 부모가 그리하니 애도 배운거라 ㅡ 안타깝잖아 ㅡ 인류애를 가져라 진보주의처럼
난 내친구를 너무 사랑해서...진짜 고민하다가 말해줬었음. 너무 좋아하는 친구라서. 근데 그런말 처음 들어본대. 그래도 말해줬었음. 20대 초반 여자니까 고치면 좋잖아.(솔직히 성별 나이떠나 중요하지만) 이정도 마음 아니면 냅둬. 부모님도 아닌데 뭘 고쳐쓰려하니.
고작 학원친군데 말하는게 무슨 무례임 걱정말고 지르셈. 볼일 다 보면 님하고 무관한 쩝쩝충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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