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존재자체를 몰랐다면 이런후회도 없었을꺼 같네요?

ㅇㅇ2026.01.27
조회713
벌써 40을 눈앞에두고있지만
그동안 연애라는걸 왜했을까? 
후회하는경우도 많은지 모르겠는데요?

솔직히 연애라는걸 아예안하고 아예할줄도
아예 연애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면 어땟을까 하네요?

그동안 10대 중학생 고등학생때랑
20대전체 30대초반이때만해도
이성에 눈이멀어서.....

여자친구를 자주갈아치운적도 있고
또 단순히 관계목적으로 사겨온적도있고
진지하게 서로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사귄적있고 
섹파로 지내온적도 꽤많은데..

이제와서보니 하나도 부질없다느껴지네요...
그렇다고 지난 20년넘게 제인연이 되는
사람이 단한명도 없고요.....

지금은 서로가 결혼까지 생길만한여자가
아니면 아예 감흥도 없네요.. 더이상의 위에
쓴것처럼 저런 사이면 시작조차하기 싫은데다...

그러다 언젠가 끝난다면 또 부질없다
느껴질테고.. 계속 쳇바퀴돌듯 반복되는일이
지속되면 더이상 결혼은 커녕 연애라는 자체를
인생에서 아예지워버리는게 낫다고봅니다...

이젠 나이도 먹다보니 한창했던 시절때같이
성욕때문에 이젠 그런욕구도 많이 죽기도
했는데 또 이러면 결국에 또 이렇게되는건가?
심히 고민하게 되지않을까싶어서..

이제와서 연애자체에 대해 후회하는데
나이먹고 생각하니 더욱 그런생각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