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가 몰래?? 숨어서 집사를 감시한다.근데, 집사한테 들켰다.다시보니 못생겼다.ㅋ 뚱뚱한 도칠이가 대놓고 집사를 감시한다.또 들켰다.정말 못생겼다.ㅋ 들켜서 내려간다.집사발 응징위해 내려가본다. 꼬리만 남기고 숨는다.꼬리를 제외한 도칠이 몸은수면양말 신은 집사발을 공격중이다. '카메라 움직임이 감지되었습니다.'카메라가 고장이 자주 있어 어둠을 감지못할때가 있다.그러나,집사눈엔 도칠이가 보인다."잘보면 도칠이가 보입니다." 집사는 잘려고 누워있다.바닥에서 도칠이가 혼자 놀고 있다.파란 색칠 부분에 도칠이가 있다.집사 눈에는 보인다. 꼭 저 안에 들어가서 집사 손을 부른다. 집사 손이 다가오기를 뚱한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집사가 안놀아주자 혼자 놀고 있다. 집사가 놀아주지 않자 화가 났다. 사진 순서가 뒤바낀듯한다.그러나 귀찮다.그래서 도칠이는 눈을 감고 목욕하고 있다. 목욕하는 도칠이를 집사가 쳐다보았다.집사가 쳐다보자 침맛 떨어졌나보다.목욕을 멈춘다. 집사 손을 건드려본다.늘 도칠이 장난감은 집사다.집사 손이 괘씸하다. 집사가 도칠이에게 옷을 선물했다. 좋아하지 않는다. 사진찍는 집사를 피해 도망을 가본다.옷입은 본인 모습이 창피한가보다. 완벽하게 도망을 갔다. 도망을 가서 자연스럽게 옷을 벗는다.새옷이 아닌 "집사가 입던 중고 옷"을 준거라 도칠이는 기분이 나쁘다. 집사는 매일 매일 도칠이 얼굴 세수를 해준다.집사가 물로 얼굴세수 해주면 도칠이는 매우 좋아한다.얼굴을 제외한 남은 몸은 도칠이가 스스로 한다. 전기장판에 몸을 지지고 있다.팔짜 좋아보이지만 집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뭐가 됐던지 동물보단 사람이 나으니까."도칠이는 분명 다음생엔 사람으로 태어날것이다."이 생에 지은죄가 도칠이는 없다.이번 생에 도칠이는 지은죄가 없다. 보너스 사진도칠이가 집사 다리에 비빈다. 뭘? 얼굴을... 614
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6년 1월 일상들
도칠이가 몰래?? 숨어서 집사를 감시한다.
근데, 집사한테 들켰다.
다시보니 못생겼다.ㅋ
뚱뚱한 도칠이가 대놓고 집사를 감시한다.
또 들켰다.
정말 못생겼다.ㅋ
들켜서 내려간다.
집사발 응징위해 내려가본다.
꼬리만 남기고 숨는다.
꼬리를 제외한 도칠이 몸은
수면양말 신은 집사발을 공격중이다.
'카메라 움직임이 감지되었습니다.'
카메라가 고장이 자주 있어 어둠을 감지못할때가 있다.
그러나,
집사눈엔 도칠이가 보인다.
"잘보면 도칠이가 보입니다."
집사는 잘려고 누워있다.
바닥에서 도칠이가 혼자 놀고 있다.
파란 색칠 부분에 도칠이가 있다.
집사 눈에는 보인다.
꼭 저 안에 들어가서 집사 손을 부른다.
집사 손이 다가오기를 뚱한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집사가 안놀아주자 혼자 놀고 있다.
집사가 놀아주지 않자 화가 났다.
사진 순서가 뒤바낀듯한다.
그러나 귀찮다.
그래서 도칠이는 눈을 감고 목욕하고 있다.
목욕하는 도칠이를 집사가 쳐다보았다.
집사가 쳐다보자 침맛 떨어졌나보다.
목욕을 멈춘다.
집사 손을 건드려본다.
늘 도칠이 장난감은 집사다.
집사 손이 괘씸하다.
집사가 도칠이에게 옷을 선물했다.
좋아하지 않는다.
사진찍는 집사를 피해 도망을 가본다.
옷입은 본인 모습이 창피한가보다.
완벽하게 도망을 갔다.
도망을 가서 자연스럽게 옷을 벗는다.
새옷이 아닌 "집사가 입던 중고 옷"을 준거라 도칠이는 기분이 나쁘다.
집사는 매일 매일 도칠이 얼굴 세수를 해준다.
집사가 물로 얼굴세수 해주면 도칠이는 매우 좋아한다.
얼굴을 제외한 남은 몸은 도칠이가 스스로 한다.
전기장판에 몸을 지지고 있다.
팔짜 좋아보이지만 집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뭐가 됐던지 동물보단 사람이 나으니까.
"도칠이는 분명 다음생엔 사람으로 태어날것이다."
이 생에 지은죄가 도칠이는 없다.
이번 생에 도칠이는 지은죄가 없다.
보너스 사진
도칠이가 집사 다리에 비빈다. 뭘? 얼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