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

2026.01.27
조회32
여친이 있읍니다 사귄지 1년 정도..
얼마전 만나 모텔에서 성관계를 했는데 목뒤 언저리 어깨쪽 까지 지나친 침냄새가 났고 삽입을 하고 나서 얼마후 질안에서 어떤 분비믈이 흘러 나오는걸 느겼읍니다. 본능적으로 다른 남자의 사정액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바로 졸라 까버릴까 하다가 당연 발뺌하고 저 만 병쪼 될거 같아 말았습니다
어찌나 뻔뻔한지 함 두고 보자 생각하고 글 올립니다
당연히 제 사정액을 아니구요
전 남친을 가끔 만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만나서 일애기 한다고..
전친과 __후 샤워도 하지 않고 바로 나를 만나 또 성관계를 갖는 이 여자 어떻게 할까요 복수를 해야 하나요
혹 제가 착각하는 건 아닌지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런 의심과 마음을 품은채 1년 넘게 사귀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