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한겨레 기사의 일부분인데,보를 설치해서 수량이 증가하게 되면 물이 깨끗해진다는 글을 반박하는글이였어.4대강은 해서는 안되는 사업이였다. G8이 포기해 보를 해체했다.2014년 기준 보가 수질을 악화시킬것이라는 전문기관들의 평가가 많이 있었어.독일부터 시작해서 선진국들은 이미 보를 설치해 수질이 악화되었고다시 보를 해체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였어.그들은 모두 동일하게 말했지, 자연을 거스르려고 하지 말라고 모든 것을 해봤지만 실패했다고보를 설치하고 준설을 하게 되면 수량이 증가하면서 물이 깨끗해지는것은 사실이야.그런데 보로 유입되는 물에 오염물질이 포함되어있고 그 오염물질과 영양염류가 강 밑에 침식되어강 최저층의 용존산소를 고갈시키면 그때부터 강의 자정작용이 멈추게 되면서녹조 현상부터 심각한 수질 악화문제가 생겼던거지.그래서 보를 설치한 강 모래 최저층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 배관을 500m마다 매립하는거야.24시간 내내 산소 공급을 통해서, 모래층 전체에 산소가 골고루 들어가는데, 수질 정화능력을 결정하는것은 산소 공급량과 미생물의 양이야.500m마다 설치해야 도시에서 사용한 폐수를 빠르게 분해시킬수있어.이 사업이 세계 최초라서 아마 낙동강 한 부분에서 500m마다 산소배관을 매립했어.그리고 낙동강 주변의 도시에서 폐수를 1차 스크린으로 걸쳐 낙동간 본류에 희석해서 방류하는거야.그러면 이 오염물질이 강 밑바닥에 부력에 의해서 침전되고 침전된 물질이 미생물이 빠르게 분해하지.도시 단위나 구 단위에서 생기는 오염폐수를 정화시킬수있는 단위시간당 산소 공급량과단위 면적당 미생물의 양이 결정될텐데,처음에는 미생물의 양이 부족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적은거야.그래서 비료로 사용되는 인을 강으로 흘려들어오게 해서 미생물의 양을 늘리는거지.비료포대 1만톤을 부어넣고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해서 강의 영양염류 농도가 낮은거야.그 다음부터는 도시나 구 단위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스크린으로 걸려 방류하자하루만에 오염물질이 분해되고 흡수되는거지.비약적으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일수있는데사료 10포대를 부었을때 미생물의 10포대를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0시간이였어30시간이 지난후 20포대를 넣자 10시간으로 줄어든거지.그만큼 미생물이 늘어난거야.그 다음에는 10포대를 넣었는데 3시간으로 줄어든거야.그리고 20포대, 30포대, 100포대를 넣어서 하루에 수질 정화능력을 도시 단위급으로 높여두고도시에서 폐수와 하수를 흘려보내는거지.농담이 아니라 낙동강 한 구간이 대한민국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수질 정화능력이 훨씬 높아질수도있어.한국처럼 하수 처리 비용으로 한해에 10조씩 쓰는 나라에서 이 사업을 진행해서 5조로 줄이고수질을 3등급에서 1등급으로 만든다면 세계적으로 엄청난 일일텐데,모든 나라가 강 마다 보를 설치해서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 물을 1급수로 유지하면서,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을 풀어 어자원을 늘리도록 하는거지.낙동강 상류 보와 보 1구간에서는 수질 정화용으로 사용하고보와 보 2구간에서는 어자원을 키우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보 3구간은 다시 수질정화용으로 사용하는거지.그리고 4번째 구간은 식수 구간인데, 어자원을 최소화하고 수질 정화만 집중하는 공간이야.폐수는 이곳에 버리지 않지.폐수는 1구간과 3구간에만 방류하고, 4구간은 깨끗한 물을 계속 산소를 공급해 더 깨끗하게 만드는거야.그리고 그 물을 퍼서 식수로 쓰는거지.자연에 거슬르지 않고 자연이 가진 정화 능력을 극대화해서 수질을 1등급으로 만드는게 정수시설화 사업인데,G8에서도 이미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 보와 댐의 수질 1급수를 가능하게 만드는거지.미국에서는 이미 수질 개선을 포기해서 태양 빛을 가려서 녹조를 억제했는데이게 비용이 더 저렴하고 수질도 훨씬 깨끗하게 유지가 가능한거야.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G8이 포기했던 보가 설치된 강 1급수 만들기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세계로 최초로 성공하게 되는거지.늘 방법은 존재했어, 방법을 찾지 못했을뿐이였던거야
4대강 사업이 세계 역사를 바꾸는 이유.jpg
2014년도 한겨레 기사의 일부분인데,
보를 설치해서 수량이 증가하게 되면 물이 깨끗해진다는 글을 반박하는글이였어.
4대강은 해서는 안되는 사업이였다. G8이 포기해 보를 해체했다.
2014년 기준 보가 수질을 악화시킬것이라는 전문기관들의 평가가 많이 있었어.
독일부터 시작해서 선진국들은 이미 보를 설치해 수질이 악화되었고
다시 보를 해체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였어.
그들은 모두 동일하게 말했지,
자연을 거스르려고 하지 말라고 모든 것을 해봤지만 실패했다고
보를 설치하고 준설을 하게 되면 수량이 증가하면서 물이 깨끗해지는것은 사실이야.
그런데 보로 유입되는 물에 오염물질이 포함되어있고 그 오염물질과 영양염류가 강 밑에 침식되어
강 최저층의 용존산소를 고갈시키면 그때부터 강의 자정작용이 멈추게 되면서
녹조 현상부터 심각한 수질 악화문제가 생겼던거지.
그래서 보를 설치한 강 모래 최저층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 배관을 500m마다 매립하는거야.
24시간 내내 산소 공급을 통해서, 모래층 전체에 산소가 골고루 들어가는데,
수질 정화능력을 결정하는것은 산소 공급량과 미생물의 양이야.
500m마다 설치해야 도시에서 사용한 폐수를 빠르게 분해시킬수있어.
이 사업이 세계 최초라서 아마 낙동강 한 부분에서 500m마다 산소배관을 매립했어.
그리고 낙동강 주변의 도시에서 폐수를 1차 스크린으로 걸쳐 낙동간 본류에 희석해서 방류하는거야.
그러면 이 오염물질이 강 밑바닥에 부력에 의해서 침전되고 침전된 물질이 미생물이 빠르게 분해하지.
도시 단위나 구 단위에서 생기는 오염폐수를 정화시킬수있는 단위시간당 산소 공급량과
단위 면적당 미생물의 양이 결정될텐데,
처음에는 미생물의 양이 부족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적은거야.
그래서 비료로 사용되는 인을 강으로 흘려들어오게 해서 미생물의 양을 늘리는거지.
비료포대 1만톤을 부어넣고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해서 강의 영양염류 농도가 낮은거야.
그 다음부터는 도시나 구 단위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스크린으로 걸려 방류하자
하루만에 오염물질이 분해되고 흡수되는거지.
비약적으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일수있는데
사료 10포대를 부었을때 미생물의 10포대를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0시간이였어
30시간이 지난후 20포대를 넣자 10시간으로 줄어든거지.
그만큼 미생물이 늘어난거야.
그 다음에는 10포대를 넣었는데 3시간으로 줄어든거야.
그리고 20포대, 30포대, 100포대를 넣어서 하루에 수질 정화능력을 도시 단위급으로 높여두고
도시에서 폐수와 하수를 흘려보내는거지.
농담이 아니라 낙동강 한 구간이 대한민국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수질 정화능력이 훨씬 높아질수도있어.
한국처럼 하수 처리 비용으로 한해에 10조씩 쓰는 나라에서 이 사업을 진행해서 5조로 줄이고
수질을 3등급에서 1등급으로 만든다면 세계적으로 엄청난 일일텐데,
모든 나라가 강 마다 보를 설치해서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 물을 1급수로 유지하면서,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을 풀어 어자원을 늘리도록 하는거지.
낙동강 상류 보와 보 1구간에서는 수질 정화용으로 사용하고
보와 보 2구간에서는 어자원을 키우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보 3구간은 다시 수질정화용으로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4번째 구간은 식수 구간인데, 어자원을 최소화하고 수질 정화만 집중하는 공간이야.
폐수는 이곳에 버리지 않지.
폐수는 1구간과 3구간에만 방류하고, 4구간은 깨끗한 물을 계속 산소를 공급해 더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그리고 그 물을 퍼서 식수로 쓰는거지.
자연에 거슬르지 않고 자연이 가진 정화 능력을 극대화해서 수질을 1등급으로 만드는게 정수시설화 사업인데,
G8에서도 이미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 보와 댐의 수질 1급수를 가능하게 만드는거지.
미국에서는 이미 수질 개선을 포기해서 태양 빛을 가려서 녹조를 억제했는데
이게 비용이 더 저렴하고 수질도 훨씬 깨끗하게 유지가 가능한거야.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G8이 포기했던 보가 설치된 강 1급수 만들기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세계로 최초로 성공하게 되는거지.
늘 방법은 존재했어, 방법을 찾지 못했을뿐이였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