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관해 입을 연다. 민희진 측은 28일 서울 종로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과 만난다. 민희진 측은 기자회견 사실을 알리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546Fjp2J3123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관련 내일 기자회견
민희진 측은 28일 서울 종로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과 만난다.
민희진 측은 기자회견 사실을 알리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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