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

키다리아저씨2026.01.27
조회45


























인생이라는 나무에는
슬픔도 한 송이 꽃이라는 것을  

자유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펄럭이는 날개가 아니라
펄떡이는 심장이라는 것을  

진정한 비상이란
대지가 아니라
나를 벗어나는 일이란 것을  

절망이란 불청객과 같지만
희망이란 초대를 받아야만
찾아오는 손님과 같다는 것을  

12월에는 봄을 기다리지 말고
힘껏 겨울을 이겨내려 애써야 한다는 것을  

친구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내가 도와줘야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누군가를 사랑해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그와 함께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면 된다는 것을  

시간은 멈출 수 없지만
시계는 잠시 꺼둘 수 있다는 것을  

성공이란 종이비행기와 같아
접는 시간보다 날아다니는
시간이 더 짧다는 것을  

행복과 불행 사이의 거리는
한 뼘에 불과하다는 것을  

삶은
동사가 아니라
감탄사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  

인생이란 결국
자신의 삶을 뜨겁게 사랑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일이라는 것을  

인생을 통해
나는 내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인생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
양광모, '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중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