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빠진 부분이 있어 추가해요
상여금얘기로 의견들이 많은데, 각자 상여금에서 얼마씩은 재량껏 쓰기로 미리 얘기가 됐어요.
전 화장품이나 옷사는건 별 관심이 없어서 그 돈으로 주식을 샀던거에요.
남편이 뗀 상여금으로는 뭐 했는지 전혀 모르니 저처럼 주식했을수도 있겠죠ㅎ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요즘 주가 장난아니죠
제 상여금이랑 용돈에서 조금씩 떼서 사모았던 주식 수익률이 꽤 높아요몇 천, 몇 억대 굴리는 사람에 비하면 적은 돈이긴한데, 그래도 수익률 올라가는 재미에 몇 년째 가지고 있었어요.
생활비를 건드린게 아니고 내 주머니에 있는 여유돈으로 굴린거라 남편한테 따로 말한적은 없어요.
근데 수익률이 높아지다보니 이걸 빼서 살림에 보태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비상금으로 치고 그냥 가지고 있는게 나을까요?
남편 몰래 시작한 주식
+설명이 빠진 부분이 있어 추가해요
상여금얘기로 의견들이 많은데, 각자 상여금에서 얼마씩은 재량껏 쓰기로 미리 얘기가 됐어요.
전 화장품이나 옷사는건 별 관심이 없어서 그 돈으로 주식을 샀던거에요.
남편이 뗀 상여금으로는 뭐 했는지 전혀 모르니 저처럼 주식했을수도 있겠죠ㅎ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요즘 주가 장난아니죠
제 상여금이랑 용돈에서 조금씩 떼서 사모았던 주식 수익률이 꽤 높아요몇 천, 몇 억대 굴리는 사람에 비하면 적은 돈이긴한데, 그래도 수익률 올라가는 재미에 몇 년째 가지고 있었어요.
생활비를 건드린게 아니고 내 주머니에 있는 여유돈으로 굴린거라 남편한테 따로 말한적은 없어요.
근데 수익률이 높아지다보니 이걸 빼서 살림에 보태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비상금으로 치고 그냥 가지고 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