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3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4:46)
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99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제목: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4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9:54)
구멍가게 또는 더 나아가 소규모기업의 초기투자는 작은 금액이기 때문에 회사가 성장하는데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견기업 또는 더 나아가 대기업의 초기투자 금액이 크면 클 수록 더 큰 회사로 성장하는데 엄청난 결과로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은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매우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그러므로,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은 현재의 SK그룹으로 성장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기본 상식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결과를 근거로 하여 SK그룹회장 & SK그룹이사회 & SK그룹자회사이사회 & SK그룹손자회사이사회 & SK그룹증손자회사이사회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한테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합니다. 그 누구처럼 시간만 질질 끌면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든다면 배보상 및 변상금은 두배로 뛰어 올라가서 53조원까지 오르게 될 것입니다.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문제 하나 드립니다. 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모두 다 풀 수 있는 매우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문제 1)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왜 미국 본토에 투자하지 않으면 관세를 올리겠다고 하나요(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풀 수 있는 매우 기본적인 문제임)?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이 없었다면 현재의 SK그룹을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법과대학에 진학하기 전 반드시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법과대학에 진학해야지만 옳다고 사료됩니다.
제목 :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5.12.09(화) 오후 10:47)
저는 한국데이타통신주식회사에 정규직 제15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근무하는 동안 회사의 최대주주가 여러번 바뀌었지만 마지막으로 최대주주가 SK그룹으로 바뀐 후 SK브로드밴드를 끝으로 퇴직할때까지 대기업에서 약 24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항상 피부로 와 닿은 느낌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구성원(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가히 칭찬해도 과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을 저는 늘 부러워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SK브로드밴드에서 메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면서도 저는 늘 삼성전자 구성원(직원)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제목: 기대가 불가능하다 작성: 최대우 (2018.02.12(월) 오후 7:38)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말은 60년대, 70년대나 가능했던 것이고 이제는 불가능합니다.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여 대통령께서 북한을 국빈방문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것이지 통일과는 관련이 없다는 전략적으로 분석결과가 나온 것도 그 때문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이나 평화를 위해서가 아닌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은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피지 말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필 정도로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기 때문이지요.
미국이 어메리칸 퍼스트를 강조하고 있는 한 우리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을 적극 추진해야 하지만 통일과 평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북한 국빈방문을 추진해야 합니다.
(사진1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5)
해병대 77,000명 = 29,0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4,0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1기갑기계화해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3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4,000명(해병대 제17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9,000명(해병대 제57해병사단 <제6군단 예하부대 & 제4군단 지원부대> 장병) + 7,000명(해병대 제51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6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5,000명(해병대 제53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최대우 2026.01.28(수) 오전 12:5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3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4:46)
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99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해병대 99,000명 = 29,000명(현재의 해병대 장병) + 4,0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1기갑기계화해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3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4,000명(해병대 제17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7,000명(해병대 제51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1기갑기계화해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3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1,000명(해병대 제22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11,000명(해병대 제23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8,000명(해병대 제85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제목: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4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9:54)
구멍가게 또는 더 나아가 소규모기업의 초기투자는 작은 금액이기 때문에 회사가 성장하는데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견기업 또는 더 나아가 대기업의 초기투자 금액이 크면 클 수록 더 큰 회사로 성장하는데 엄청난 결과로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은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매우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그러므로,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은 현재의 SK그룹으로 성장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기본 상식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결과를 근거로 하여 SK그룹회장 & SK그룹이사회 & SK그룹자회사이사회 & SK그룹손자회사이사회 & SK그룹증손자회사이사회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한테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합니다. 그 누구처럼 시간만 질질 끌면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든다면 배보상 및 변상금은 두배로 뛰어 올라가서 53조원까지 오르게 될 것입니다.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문제 하나 드립니다. 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모두 다 풀 수 있는 매우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문제 1)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왜 미국 본토에 투자하지 않으면 관세를 올리겠다고 하나요(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풀 수 있는 매우 기본적인 문제임)?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이 없었다면 현재의 SK그룹을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법과대학에 진학하기 전 반드시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법과대학에 진학해야지만 옳다고 사료됩니다.
제목 :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5.12.09(화) 오후 10:47)
저는 한국데이타통신주식회사에 정규직 제15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근무하는 동안 회사의 최대주주가 여러번 바뀌었지만 마지막으로 최대주주가 SK그룹으로 바뀐 후 SK브로드밴드를 끝으로 퇴직할때까지 대기업에서 약 24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항상 피부로 와 닿은 느낌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구성원(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가히 칭찬해도 과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을 저는 늘 부러워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SK브로드밴드에서 메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면서도 저는 늘 삼성전자 구성원(직원)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제목: 기대가 불가능하다
작성: 최대우 (2018.02.12(월) 오후 7:38)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말은 60년대, 70년대나 가능했던 것이고 이제는 불가능합니다.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여 대통령께서 북한을 국빈방문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것이지 통일과는 관련이 없다는 전략적으로 분석결과가 나온 것도 그 때문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이나 평화를 위해서가 아닌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은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피지 말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다른 나라의 형편을 살필 정도로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기 때문이지요.
미국이 어메리칸 퍼스트를 강조하고 있는 한 우리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님의 북한 국빈방문을 적극 추진해야 하지만 통일과 평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북한 국빈방문을 추진해야 합니다.
(사진1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3 설명) 오!미소자매 – 사랑아(愛よ)|현역가왕3 5회
https://www.youtube.com/watch?v=nTkOiLhMba0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미소자매 - 사계|현역가왕3 5회 260120 방송|CReAstudio
https://www.youtube.com/watch?v=MZm2c4A33L0
(사진7 설명) 전유진(全裕珍, Jeon Yujin)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