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지만대부분 반말로 글을 써서 저도 반말로 하겠습니다.흠 나는 뭐가 보이거나 들리거나 그런건 하나도 없어!근데 먼가 그 느껴지는 그 말로 표현 안되는 그런것들이 좀 있거든?상대방의 마음을 잘 읽는다던가? 관상도 잘보고? 잘 느껴지는? 이런 사람들 좀 있나?남의 마음 잘 읽히고,,,그래서 눈치도 보고 ㅋㅋ 그런거 등등,,?그냥 궁금해서 톡톡 써봐.. 있는지 해서,,, 814
나 그냥 촉이 좋은건가?
흠 나는 뭐가 보이거나 들리거나 그런건 하나도 없어!근데 먼가 그 느껴지는 그 말로 표현 안되는 그런것들이 좀 있거든?상대방의 마음을 잘 읽는다던가? 관상도 잘보고? 잘 느껴지는? 이런 사람들 좀 있나?남의 마음 잘 읽히고,,,그래서 눈치도 보고 ㅋㅋ 그런거 등등,,?
그냥 궁금해서 톡톡 써봐.. 있는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