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이 젤 많은 곳 회사 완전 ㅇㅈ
그럼 최악의 오피스 빌런은 둘 중 뭐라고 생각함?
일단 후임이 날 건너뛰고 일을 진행한다?
날 무시하는거 같아 너무 짜증나고 이거 못참음
근데 가비 생각은 좀 다름
꼰대 상사가 더 최악이라고 생각한다고
그치.. 일단 나보다 윗선이면 잘 구슬릴수도 무시할수도 없어 답답
그러다 수틀리면 대놓고 괴롭힘 당할 수 있음 주의
(상황1)
그래도 난 꼰대 상사가 더 낫다
꼰대 상사는 그냥 눈 감고 귀막고 우쭈쭈로 넘어갈수라도 있지...
킹키 립서비스에 퀸대리 광대 승천하고 잇몸 마르는 중 ㅎㅎㅎㅎㅎㅎ
근데 성격상 난 이것도 쉽지 않더라만
반면 엠지 후배는...
일단 신입인데 이렇게 나오면 당연히 정색하게 될거 같은데...-_-
그러다 헤헷에서 이미 이성의 뚜껑 날라감
진짜 빡칠 것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건 엠지고 나발이고 인성 문제 아닌가 싶긴한데 ㅎㅎㅎ
여튼 따지고 보면 mz가 위 경우처럼 싸가지 없게 말하는건 극히 일부고 요즘은 쿠션 없이 직설적으로 아닌걸 아니다하는 분위기 때문에 갈등이 더 생기는 듯그래도 난 꼰대 상사는 참아도 저건 못참겠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