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얘기만 나오면 “저 락스 알러지 있어요…”
말버릇은 하루에 “예?”만 200번
2. 맨날 돈 빌려가면서 스벅은 꼬박꼬박 다님
“이번 달만…” 하면서 계속 돈 빌림
근데 스벅은 거의 출근 도장 찍듯이 감
뒷담화 옆에서 들어줬을 뿐인데
나랑 같이 욕했다고 소문내고 다님
3. 의자에 절대 못 앉게 하는 상사
본인은 지각해도 아무 말 없음
아랫직원 지각하면 늦은 시간만큼 일 더 시킴
의자는 본인만의 특권
Best1번이 최악. 2번은 돈 안 빌려주면 됨. 안 갚는 사람한테 빌려주는 자신이 최악임, 3번은 동료가 아니라 상사라서 제외. 권위주의적 상사일 뿐 일 잘하는데 타박 주는 게 아니라면 큰 문제는 아님. 1번은 장갑 끼고 마스크 끼고 청소 하던가 다른 일이라도 잘 했으면 여기 등장하지 않았을 텐데 다른 일도 안하니까 여기 등장하겠지. 직위도 비슷하거나 낮을 것 같은데 저런 식이면 최악이지.
1번이 제일 싫으네. 2번은 돈안빌려주면 그만. 3번은 열심히 하다보면 관계개선가능.
셋다 반대
3은 상사니까 뭐같아도 참는데 1, 2번은 같은 동료가 그러면 진찌 열받을것 같음 근데 2번은 내가 돈없다고 안 빌려주면 그만인데 1번처럼 다같이 청소 해야되는데 자기만 쏙 빠지면 너무 싫을것같음
뭔 직장인데 직장에서 락스로 청소하고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거지랑 일하냐? 편의점 알바도 락스는 안 쓰는데
2번이 최악이에요 사람되다 말았자나 하나를 보면 열은 안다고 상식을 벗어나는 정도고 남한테 원한사서 어디서 구타나 안당하면 다행 액수큰데 안갚고 버티면서 저지랄하면 살해도 당해요
셋다 노
3번
3은 상사라서 방법이 없지않나? 1은 락스대신 다른거 갖다주고 2는 너무 ㅂㅅ같아서 상종안할듯
동료 한정이면 1번이지. 최악의 인간은 2번이고 최악의 동료는 1번임. 3번은 은퇴하고 나면 다 친구임.
1번. 락스탕에다 푹 담궈서 샤워 시켜 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