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어린 시절
전화 오래한다고 전화선 뽑고 안방 장롱에 잠가놓기도 했다는 부모님 ㅎㄷㄷ
충격적인 싸대기설까지 ㅎㄷㄷㄷㄷㄷㄷ
그거 뿐이 아님
그 시절 공중전화 40원이면 되는데 100원 넣었다고
날이 새도록 혼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부자들이 오히려 안나가야할돈 나가는거에 절대 못참는다더니 맞는듯 ㅎㅎ
그 반면 주식 금리 이런건 내손안에서 일어나는일이 아니라 덤덤히 받아들임
할아버지께서 은행장 하시고
집에 가사도우미가 6명이나 있었다던데...엄청 아끼고 산듯
하긴 어른들 대하는거 보면 가정 교육도 세상 엄했던 것 같던데..
유복한 환경에서 아끼고 살던 아버님도 참 대단하지만...어머님 마음도 이해가 간다
오죽 한이 되셨으면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