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날 헤어졌어요..이유를 설명하자면 꽤 길지만 읽어주시고 조언 한 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친구랑pc 방에 간대요.근데 여친의 친구가 남자애들도 데리고 온다는 겁니다.. 처음에 제가 가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이해하고 싶어서 가라고는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도 제가 남친이니까 제 기분 생각해서 남자애들 오면 자기는 집에 가겠다고 했는데 제가 남자에 너무 예민해서"너 친구 니 남친 있는 거 아는데 왜 남자를 데리고 오냐" 이런 식으로 친구 욕 하고 듣기 싫은 말 카톡으로 써 보내고 비꼬고 여자친구의 배려는 뒷전으로 생각하고 그냥 제 분노를 막 표출했어요 그러다가 싸움으로 번졌고 여자친구도 안 좋은 의미로 쓴 건 아닐테고 여친도 욱해서 이렇게 말 한 거 같은데 "그 자리에 남자 있으면 나는 내 시간 존중도 못 받냐" 이 한 마디에 너무 화가나서 순간 욱한 마음에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헤어진 후에야 저의 잘못과 여자친구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정말 보고싶네요 어떻게 먼저 다가가야 할까요..
욱해서 헤어지자고 말해버렸어요
여자친구가 친구랑pc 방에 간대요.근데 여친의 친구가 남자애들도 데리고 온다는 겁니다..
처음에 제가 가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이해하고 싶어서 가라고는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도 제가 남친이니까 제 기분 생각해서 남자애들 오면 자기는 집에 가겠다고 했는데
제가 남자에 너무 예민해서"너 친구 니 남친 있는 거 아는데 왜 남자를 데리고 오냐" 이런 식으로 친구 욕 하고 듣기 싫은 말 카톡으로 써 보내고 비꼬고 여자친구의 배려는 뒷전으로 생각하고 그냥 제 분노를 막 표출했어요
그러다가 싸움으로 번졌고
여자친구도 안 좋은 의미로 쓴 건 아닐테고 여친도 욱해서 이렇게 말 한 거 같은데 "그 자리에 남자 있으면 나는 내 시간 존중도 못 받냐" 이 한 마디에 너무 화가나서 순간 욱한 마음에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헤어진 후에야 저의 잘못과 여자친구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정말 보고싶네요
어떻게 먼저 다가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