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취준
반 입시
Best닥 취준이지 입시는 잘 못돼도 정신만 좀 힘들어지는거지 취준은 걍 앞으로 살아갈 날이 걸린건데... 그리고 애초에 준비 기간 자체가 입시는 끝이 있지만 취준은 끝이 없자너... 눈 낮춰서 중소 가려 해도 못갈수 있는게 취준임
목표가 뭐인지에 따라 다르지 난이도가. 의대 vs. 중소기업
능력있으면 취준 안해도 됨.. 난 취준 안해봄 뭐 대단한 직업을 가지진 않앗음 걍 영어강사하고 잇는데 때려쳐도 갈 곳 많고 취업도 ㅈㄴ 잘됨 지금은 강사 병행흐면서 전문직 공부 중
ㅈ같음 나만패배자인것강고 ㅋㅋㅋ
입시는 그래도 다같이 하는 느낌이고 애들이랑 공감대 형성이 되는데 취준은 ㄹㅇ 외로움
무조건 취준임ㅋㅌㅋㅋㅋㅋ 서류탈 할때마다 마음아팟긔... 무기한 기다림╋뜬금없는 불합격 통보(그마저도 안해주는 경우 많음)=정병ㅋㅋ 결국 강소기업 정도 되는 회사 들어왔는데 회사 규모 떠나서 어디 몸담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만 듦..
닥 취준이지 입시는 잘 못돼도 정신만 좀 힘들어지는거지 취준은 걍 앞으로 살아갈 날이 걸린건데... 그리고 애초에 준비 기간 자체가 입시는 끝이 있지만 취준은 끝이 없자너... 눈 낮춰서 중소 가려 해도 못갈수 있는게 취준임
대기업가는거 아닌 이상 취업은 안돼도 '내가 이거밖에 안되나' 정병오고 취업해도 ㅈ소가면 '내가 겨우 이 돈받고 이딴데서 이런 대접밖에 못받나' 정병옴..
나 취업센터에서 방학 알바 해본적 있는데 취준땜에 찐정신병 걸려서 오는 사람들 많음 취준이 넘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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