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누군지도 모를텐데
혼자서 짝사랑해놓고
이젠 널 잊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이젠 안녕이라고
말하는 애들은 진심
나르인가
마치 자신을 놓치면
상대가 큰 실수라도
하는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면서 말이야
팩트는 상대는 널 모르는
너가 없이도 잘 살아왔고
앞으로도 잘 살아낼거라는
이게 맞지
드라마 영화를너무많이본거지
짝사랑 하는 자기모습을 사랑하는 남자도 있더라 ㅋㅋ 맨날 편지보내 어디로 몇월 몇일 몇시까지 와달라고 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아니 전화를 해서 스케쥴을 협의해서 정해야지 늘 저런식임 ㅋㅋ 그러면서 아주 로맨티스트인척 하는데 내가 봤을땐 얼간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ㅋㅋㅋ 근데 웃긴건 얘 친구들은 얘같은 남자가 진국이라고 ㅈㄴ 띄워줌 하여간 남자가 괜찮다는 남자는 절~~~대 만나면 안됨 ㅋㅋㅋㅋ
그녀는 연애중인데 너는 그녀 잘 모르면서 그렇게 글쓰고 그녀 함부로 지랄떨지마
그녀 그시간에 판 안하는데 넌 누구냐ㅡㅡ
2026.01.28.밤 20시 35분 누구냐ㅡㅡ
본인 얘기는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흥분을 했어?
그냥 마지막 인사한거겠지, 너가 무슨 대단한마냥 생각하는것도 웃기다
상대방을 별로 안좋아한거겠지.. 아니면 잊는다, 잊었다라는 말 나오기 힘들지 않아?..
국정원 댓글 써놓고 어디 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