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계시록을 임의로 바꾸는 것에 대한 경고

원미미2026.01.28
조회81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계시록을 임의로 바꾸는 것에 대한 경고

 

요한계시록은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 받은 신성한 계시를 제자 요한이 기록한 책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들이 계시록의 의미를 잘 알지 못했지만, 지금 이 시대에 주님의 재림과 함께 그 예언들이 점차 현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록의 예언을 이루는 현장에서 계시록의 사건을 보고 들은 목자(계22:8)가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체를 전하는 실상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가 얼마나 놀라운 시대인 줄 아시는 지요?

그 옛날 선지자들은 계시를 받아 기록을 하였어도 깨닫지 못했었지요

그래서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하고 물었으나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하신 그 말씀이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

훤히 다 깨닫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계시록 22장 18절과 19절에서는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을 더하거나 빼는 이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으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엄중한 경고가 있습니다. 이는 계시록에 담긴 말씀이 얼마나 소중하고 신중하게 다루어져야 하는지를 여실히 우리 신앙인들에게 기록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전통 교회들—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이런 경고를 간과한 채 계시록의 말씀을 변형해 왔습니다. 그 결과 원래의 뜻이 흐려지고 왜곡되는 아픔이 생겼죠. 이런 현실을 마주하면서도 왜 많은 신자들이 이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더군다나 오히려 계시록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전하는 이들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몰지각한 모습을 보입니다.

과연 이런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 정당할까요? 참된 믿음과 진리는 외형적인 권위가 아니라 말씀에 대한 순종과 진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계시록의 본래 뜻을 온전히 깨닫고 실천하며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에는 계시록에 기록된 예언대로 이루어져 성취된 실상을 믿는 믿음이 시대에 걸맞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허나 신약 성경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졌을 때는 이루어진 실상을 믿는 믿음이 참 믿음이랍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를 붙들고 진실된 믿음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바로 참된 ‘정통 신앙인’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깊은 깨달음과 평안을 누리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