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서 만든 솔라 세일은 광자 반사판 돛과 레이저가 분리되어있어.그래서 분리된 레이저에서 빛을 발사해, 빛이 돛에 닿아 생기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을 얻는 방식이지.왜 이렇게 분리 해놨을까?1겹인 돛 같은 경우, 무게가 매우 낮은데, 레이저를 들정도로 추진력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이야.지구보다 더 크게 광자 반사판을 만들어도 1000kg조차 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그래서 돛과 레이저를 분리했던거야.이러면 어떤 구조적 한계가 생기냐면 초광속이 불가능해진다는거지.왜냐면 레이저에서 만들어낸 빛의 속도는 1C닌깐, 돛이 1C의 속도를 넘는경우,더이상 빛이 닿지 못해서, 가속 추진을 할 수 없기 때문이야. 1C보다 아주 미세하가 빨라질순있겠지.그래서 레이저와 광자 반사판이 결합되어야만 초광속이 가능한 추진체가 되는거야.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고, 10만KG의 무게도 띄울수있도록 광자 추진체를 만들수없는걸까?당연히 가능하지.일단 초광속을 실현하려면 레이저와 돛을 결합한 상태로 만들어야돼.우주에서 레이저에서 광자 반사판에 빛을 쏘아 추진하기 시작하면 점점 가속 운동을 통해,빛의 속도를 넘을수있고, 이론적으로 속도에는 제한이 없어,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레이저의 출력을 높여도 더이상 추진력이 높아지는게 아니라,대부분 에너지가 다른 곳으로 반사되어 이동하거나 열로 전환된다는거야. 출력을 낮추는게 효율이 좋았던거지, 레이저의 고출력을 온전하게 속도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형태의 광자 반사판이 필요한데,그건 광자 반사판을 1겹이 아니라 수억만겹을 겹친것과 같이 순환하는 다중구조의 반사 구조물이 필요한거지. 이 그림을 보면 A부분에서 레이저가 위로 올라가면서 지그재그로 설치된 반사판으로 올라가고 있어,최고 위치 B에 올라갔다가, 다시 직선으로 밑으로 떨어지는거지.C로 내려가서 다시 지그재그로 위로 올라가면서 반사율 99.9999%의 반사막으로 반사된 에너지가전부 사라질때까지 계속 빛이 반사되어 추진력을 얻는거야.광자 반사판 좌에 1만개, 우에 1만개를 거쳐서 맨 위에서 도달하면 렌즈의 각도를 돌려 최저층까지 빛을 되돌리고,최저층에서 그 빛을 받아 다시 99.9999% 반사하는 광자 반사판이 지그지그로 빛을 올리는 방식으로 만드는거야.빛의 속도로 빛이 수천만번 광자 압력을 생성하는데, 만약에 1겹이였다면 1번만 광자 반사판을 치고 에너지가 그대로 흘러가는거지.하지만 이 광자 반사판에서는 빛이 수천만번에서 수억번까지 반복될수있어.그만큼 추진 효율이 좋아지는거지.반사되는 거울의 좌 우의 비율을 맞춰, 반사된 빛에 의해 만들어낸 광자 압력에 의한 반사판이 운동에너지의 총합이균형이 맞아. 그 운동 에너지의 합이 직선이라면 물질의 운동 방향을 직선으로 만들수있는거야.레이저를 쏘면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 수천만개를 1초만에 전부 쏘으면서 광자 압력을 만들기 때문에1겹인 솔라 세일에 비해 추진력 전환 비율이 매우 높아지는거고, 출력을 매우 높일수있는거지. 이 그림을 잘 보면 원자로 A가 존재하는데, 원자로 A에서 핵분열을 일으켜 방사선 물질이B에 닿아서 온도를 높이는데, 이때 열전소자가 이 열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그리고 냉각 부분 C에서 적외선을 방출해 복사 냉각방식으로 식히는데,전압을 높이고, 유도 전류를 흘려주어 출력을 높여서, 적외선이 방출하면 온도를 빠르게 식힐수있는데,온도를 빠르게 식혀 원자로의 겉면을 100도 이하로 낮추고, 열전 소자가 방출하는 히트 부분은 800도를 유지하는거지.진공 단열로 이게 가능한거야.적외선이 D의 광자 반사판으로 들어가 지그재그로 올라가다가 내려오기를 수천만번 반복하면서원자로가 전기를 생산하면서 추진력도 얻는 원자로형 고속 광자 추진체 모델이지.근데 광자 반사판의 온도가 높아질수있는데, 여기서도 적외선을 방출해서 냉각할수있어.고전압으로 적외선을 D에서 방출해서 -온도를 유지하는거지. 그래서 우주선 본체 E 양옆과 앞뒤에 설치해서,적외선을 순환시켜서 온도를 낮게 유지하면서 손실되는 에너지를 막을수있어.만약이 광자 반사판의 게이트를 열게 되어 레이저를 쏘아서 다른 열전 소자 히트 부분을 적외선이 가열하고전위차에 의해 전기가 생산되면서 전기가 순환되면 이 원자로 광자 반사판 추진체는 발전소가 되는거야.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열을 복사냉각 방식으로 적외선을 고출력으로 방출해서 추진력을 발생시키면서,낮은 온도를 유지할수있어서, 우주 추진체에서의 단점이 되는 부분을 장점으로 바꾼 모델인데, NASA에서 수십년동안 개발하고있는 솔라세일에서 최소 천년 진보한 기술이라고 할수있어.초광속을 실현할수있고, 빛의 속도보다 1000배,10000배 이상 높일수있으며, 속도에는 제한이 없고,지구에서 10만KG의 우주선을 띄울수있지.그리고 우주선이 지구에서 우주로 가려면 지구의 중력 가속도를 넘어야 위로 뜰수있는데,원전에서 만들어지는 단위 시간당 에너지가 100라고 가정하면, 중력 가속도를 넘으려면 3000을 돌파해야돼,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와 열로, 레이저 출력을 높여서, 3000을 돌파하면 그때부터 뜨기 시작하는거지.5000,50000, 50000까지 에너지 출력을 높일수있다면 더 빠르게 올라갈수있는거야.그런데 공기 저항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38KM까지 떠오르고, 그떄부터 고출력으로 전환하는게 필요하겠지.다층구조의 광자 반사판이 아닌 1겹의 광자 반사판으로는 레이저를 초고출력으로 쏘아도 에너지 효율이 0.0000001%밖에 안되었는데, 이 다증구조 광자 반사판은 에너지 효율이 99%에 달하며,화석연료처럼 열로 전부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전부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는거야.그래서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로켓도 그 시대가 끝난다는거지.지금 당장 화석 연료 로켓 연구소도 모두 폐기하고 광자 반사판 레이저 추진체로 가야돼
NASA 솔라 세일보다 1000년 진보된 기술.JPG
NASA에서 만든 솔라 세일은 광자 반사판 돛과 레이저가 분리되어있어.
그래서 분리된 레이저에서 빛을 발사해,
빛이 돛에 닿아 생기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을 얻는 방식이지.
왜 이렇게 분리 해놨을까?
1겹인 돛 같은 경우, 무게가 매우 낮은데,
레이저를 들정도로 추진력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이야.
지구보다 더 크게 광자 반사판을 만들어도 1000kg조차 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
그래서 돛과 레이저를 분리했던거야.
이러면 어떤 구조적 한계가 생기냐면 초광속이 불가능해진다는거지.
왜냐면 레이저에서 만들어낸 빛의 속도는 1C닌깐, 돛이 1C의 속도를 넘는경우,
더이상 빛이 닿지 못해서, 가속 추진을 할 수 없기 때문이야.
1C보다 아주 미세하가 빨라질순있겠지.
그래서 레이저와 광자 반사판이 결합되어야만 초광속이 가능한 추진체가 되는거야.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고, 10만KG의 무게도 띄울수있도록 광자 추진체를 만들수없는걸까?
당연히 가능하지.
일단 초광속을 실현하려면 레이저와 돛을 결합한 상태로 만들어야돼.
우주에서 레이저에서 광자 반사판에 빛을 쏘아 추진하기 시작하면 점점 가속 운동을 통해,
빛의 속도를 넘을수있고, 이론적으로 속도에는 제한이 없어,
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레이저의 출력을 높여도 더이상 추진력이 높아지는게 아니라,
대부분 에너지가 다른 곳으로 반사되어 이동하거나 열로 전환된다는거야.
출력을 낮추는게 효율이 좋았던거지, 레이저의 고출력을 온전하게 속도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형태의 광자 반사판이 필요한데,
그건 광자 반사판을 1겹이 아니라 수억만겹을 겹친것과 같이 순환하는 다중구조의 반사 구조물이 필요한거지.
이 그림을 보면 A부분에서 레이저가 위로 올라가면서 지그재그로 설치된 반사판으로 올라가고 있어,
최고 위치 B에 올라갔다가, 다시 직선으로 밑으로 떨어지는거지.
C로 내려가서 다시 지그재그로 위로 올라가면서 반사율 99.9999%의 반사막으로 반사된 에너지가
전부 사라질때까지 계속 빛이 반사되어 추진력을 얻는거야.
광자 반사판 좌에 1만개, 우에 1만개를 거쳐서
맨 위에서 도달하면 렌즈의 각도를 돌려 최저층까지 빛을 되돌리고,
최저층에서 그 빛을 받아 다시 99.9999% 반사하는 광자 반사판이 지그지그로 빛을 올리는 방식으로 만드는거야.
빛의 속도로 빛이 수천만번 광자 압력을 생성하는데, 만약에 1겹이였다면 1번만 광자 반사판을 치고 에너지가 그대로 흘러가는거지.
하지만 이 광자 반사판에서는 빛이 수천만번에서 수억번까지 반복될수있어.
그만큼 추진 효율이 좋아지는거지.
반사되는 거울의 좌 우의 비율을 맞춰, 반사된 빛에 의해 만들어낸 광자 압력에 의한 반사판이 운동에너지의 총합이
균형이 맞아. 그 운동 에너지의 합이 직선이라면 물질의 운동 방향을 직선으로 만들수있는거야.
레이저를 쏘면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 수천만개를 1초만에 전부 쏘으면서 광자 압력을 만들기 때문에
1겹인 솔라 세일에 비해 추진력 전환 비율이 매우 높아지는거고, 출력을 매우 높일수있는거지.
이 그림을 잘 보면 원자로 A가 존재하는데, 원자로 A에서 핵분열을 일으켜 방사선 물질이
B에 닿아서 온도를 높이는데, 이때 열전소자가 이 열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그리고 냉각 부분 C에서 적외선을 방출해 복사 냉각방식으로 식히는데,
전압을 높이고, 유도 전류를 흘려주어 출력을 높여서, 적외선이 방출하면 온도를 빠르게 식힐수있는데,
온도를 빠르게 식혀 원자로의 겉면을 100도 이하로 낮추고, 열전 소자가 방출하는 히트 부분은 800도를 유지하는거지.
진공 단열로 이게 가능한거야.
적외선이 D의 광자 반사판으로 들어가 지그재그로 올라가다가 내려오기를 수천만번 반복하면서
원자로가 전기를 생산하면서 추진력도 얻는 원자로형 고속 광자 추진체 모델이지.
근데 광자 반사판의 온도가 높아질수있는데, 여기서도 적외선을 방출해서 냉각할수있어.
고전압으로 적외선을 D에서 방출해서 -온도를 유지하는거지.
그래서 우주선 본체 E 양옆과 앞뒤에 설치해서,
적외선을 순환시켜서 온도를 낮게 유지하면서 손실되는 에너지를 막을수있어.
만약이 광자 반사판의 게이트를 열게 되어 레이저를 쏘아서 다른 열전 소자 히트 부분을 적외선이 가열하고
전위차에 의해 전기가 생산되면서 전기가 순환되면 이 원자로 광자 반사판 추진체는 발전소가 되는거야.
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열을 복사냉각 방식으로 적외선을 고출력으로 방출해서 추진력을 발생시키면서,
낮은 온도를 유지할수있어서, 우주 추진체에서의 단점이 되는 부분을 장점으로 바꾼 모델인데,
NASA에서 수십년동안 개발하고있는 솔라세일에서 최소 천년 진보한 기술이라고 할수있어.
초광속을 실현할수있고, 빛의 속도보다 1000배,10000배 이상 높일수있으며, 속도에는 제한이 없고,
지구에서 10만KG의 우주선을 띄울수있지.
그리고 우주선이 지구에서 우주로 가려면 지구의 중력 가속도를 넘어야 위로 뜰수있는데,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단위 시간당 에너지가 100라고 가정하면, 중력 가속도를 넘으려면 3000을 돌파해야돼,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와 열로, 레이저 출력을 높여서, 3000을 돌파하면 그때부터 뜨기 시작하는거지.
5000,50000, 50000까지 에너지 출력을 높일수있다면 더 빠르게 올라갈수있는거야.
그런데 공기 저항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38KM까지 떠오르고, 그떄부터 고출력으로 전환하는게 필요하겠지.
다층구조의 광자 반사판이 아닌 1겹의 광자 반사판으로는 레이저를 초고출력으로 쏘아도
에너지 효율이 0.0000001%밖에 안되었는데, 이 다증구조 광자 반사판은 에너지 효율이 99%에 달하며,
화석연료처럼 열로 전부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전부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는거야.
그래서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로켓도 그 시대가 끝난다는거지.
지금 당장 화석 연료 로켓 연구소도 모두 폐기하고 광자 반사판 레이저 추진체로 가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