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월세 받고있어 ... 고민이야 어떤게 나은 선택일까 ?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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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중학교때 부모님 이혼으로 엄마,나,동생 3이서 집 매매로 살았지만이자 감당안돼서 수도권을 돌아다니면서 살았어.. (마지막엔 엄마 명의 대출 안 나와서 내이름으로 대출함)그렇게 난 성인이되었고 엄마가 많이아파서 돌아가신거야,,
그래서 ? 난 지방에서 일을하고 기숙사를 쓰고 있어 동생도 진즉에 집을 나가서 그집(20년넘은 구옥빌라)이 텅 비게 되어서  매매 하고 싶지만 .. 집값이 떨어질때로 떨어져버려서.....월세라도 내놓았지..
그런데 참 잡음이 끊이지 않더라..왜케 시끄러운지 1. 화장실 누수 (2층이랑 싸워서 겨우 고침)2. 여름엔 냄새가 난대...3. 난방비 폭탄 우풍이 심해서 .진짜 많이나오더라... 내단열 해줘야함.. 4. 싱크대도 고쳐줘야 함 
휴.. 정말 고민이야 대출(약7,000만원)도 있어.. 그치만 대출 이자 내면 수익 반 (40만원)은 남는상황이야그렇다고 계속 끌고가면 수리비(약 1000만원)은 같은데..ㅜ 너무 고민이야 

급매 손해로 팔기 vs 내돈 써서 고쳐주면서 계속 월세 받기 뭐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