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싫음.
솔직히 왜 사람들이 동남아 여행을 많이 가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동남아는 겨울에 가는게 아니면 겁나게
덥고 습하고 뜨거움. 스콜이라는 비도 뭐그렇게
자주 오는지.ㅋㅋㅋ
동남아가 가깝다고 하는데 미국보다는 당연히
가깝지만 4-6시간 거리가 그렇게 단거리도 아니고
태국이랑 싱가포르 인도네사아 같은곳은 기본
5-6시간은 걸리는데 절대 가까운게 아님.
필리핀이랑 베트남은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샤보단 상대적으로 가깝긴함.
동남아 국가중에서 싱가포르는 그래도
부유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긴한데 몇몇
극소수의 지역 제외하곤 동남아 자체가
못 사는데다가 위생도 별로고 치안도 위험하잖아.
오토바이도 많아서 길 건너는것도 힘들고..
다른것보다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등 동남아
사람들은 대부분 예의도 없고 퉁명스러운 느낌?
동남아인들에게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음.
친절한 사람들도 억지로 꾸역꾸역 친절한척하는
느낌….
동남아 음식도 기본적으로 향료가 너무 심하고
한식 일식에 비하면 너무 느끼하고 기름짐..
그렇다고 멀리 미국유럽이나 호주 저런곳은
인종차별 소매치기 땜에 더욱 정떨어지고..
일본이 거리도 가깝지만 사람들도 제일 친절하고
예의 바른것 같음. 치안도 우리랑 비슷하게 안전하고 깨끗한데 음식도 입맛에 제일 잘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