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목적을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결시친이 화력이 좋아서 작성합니다
일단 아이를 키우시는분들께 도움될것같습니다
저는 남아 둘을 키우고있고, 큰아이가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고 있습니다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시공목적에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이유로
셀프시공을 하지않고, 시공업체에 맡겼습니다
돈이 10~20도 아니고 200~300이 듭니다
결코 적은 돈이 아니죠
처음 AS는 평소 쓰던 매트리스를 깔아뒀는데
그 밑에 박혀있는 미끄럼방지가 매트에 스며들어서
안심매트 위에 수십개의 구멍자국이 생겼습니다
매트시공한지 2개월도 안되어 발생한 일이였습니다
이는 업체에서도 미끄럼방지 패턴이 스며드는지 모르는 일이였고 어떠한 고지도 없었기에 (매트리스 쓰지마셔라,자국생긴다 등등) 그대로 아이 입원하는 그 2개월도 안되는 시간동안 그냥 안심매트위에 평소처럼 깔아두었고
집에서 자지 않았기때문에 보일러를 틀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런 자국이 생긴것은 당연 안심매트 교체로 AS진행되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본사에선 무상AS 진행 불가 하다더군요
그래서 소보원에 접수했는데
본사에서는 끝까지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았고
각 지역마다 있는 시공업체중 경남지사 업체에서 돈을내고 교체하는 방식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두번째문제는 그 후 1년이 지나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하면서 사용하던 매트는 그대로 가져왔고
새로운 매트를 추가 구매하여 또한번 시공을 맡겼습니다
100만원 언저리의 돈을 지불하고
시공할 당시 냉장고가 들어오지 않아서 옆에 김치냉장고랑 같으니, 재단을 하고 가셔달라 했는데
미리 재단을 해놓으면 안맞는부분이 있다고
냉장고 오면 직접 잘라서 해보시고 정 힘들면 방문해서 해드리겠다고 하셔서 나머지 1장의 시공은 냉장고 들어오고 후에 방문해서 해주셨습니다
6개월이 지난 현재 매트 사이사이가 벌어져 이음새가 보이고, 재단도 잘못하여 손가락이 들어갈정도로 벌어져있는 등의 문제를 이제 발견 했습니다
당시 시공할때 아이케어 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제 잘못이라면 잘못이 있겠죠 하지만 너무 심합니다
지금 시공한지 6개월도 안되었고
본사 방침은 6개월 전은 무상AS, 6개월 후는 유상AS로 나뉘는데 경남지사 시공업체에 의뢰를 한것이니 그쪽이랑 얘기하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얘기했더니 돌아온답변은
*냉장고 밑부분 재단하러 온게 AS 1회로 처리되었다고
무상AS는 불가하며, 재단 잘못한부분은 식탁밑이라 밀려서 그럴것이고 사이사이 벌어짐은 시간이 지나며 경화되는 부분* 이라고 합니다
유아안심매트 소모품이죠 어차피 닳고, 닳으면 버리거나 교체해서 쓰는 말그대로 소모품
근데 저는 화가 납니다
아이의 안전과, 매트사이 물 들어가는것 먼지 들어가는것들이 없다 해서 큰돈주고 했는데 시간지나면 경화되어 저렇게 된다고 하니 저는 화가나요
저 정도로까지 경화가 된다면 이부분 또한 광고에 넣어야 함이 제 생각입니다
아이 키우셔서 설치 고민하시는 부모님들
부모님 무릎 건강을 위해 설치 고민하시는 부모님들
요즘 플*리아 매트 광고가 많이 나오던데
이러한 부분들도 있음을 분명히 아시고 구매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대충 깔아서 쓸거였다면 그냥 다이소 싼마이 깔아 썼습니다 진짜 쓰다보니 더 화가나네요 광고와 다른 매트,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 본사와 시공업체 아이들 안전하게 키우고 깨끗하게 키우려 깔았는데 사이사이 먼지들도 그렇고 벌어져있어서 발 걸려 넘어지고 더 위험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