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

ㅇㅇ2026.01.29
조회119,644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올라왔던 글인데 못 본 사람을 위해서.........

댓글 116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이건 냄새 퍼지듯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거라서.

ㅇㅇ오래 전

Best근데 가난하거나 가정불화에 부모님 한테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은 티 안내려고 해도 티가 나.

ㅇㅇ오래 전

Best자라온 '티'는 그냥 베어 나옵니다. 사람을 만나다 보면 어떻게 자랐는지 사랑은 받고 자랐는지 느껴져요.

ㅇㅇ오래 전

Best그걸 일부러 티내는 사람이 있나? 티 안내려 해도 티가 나는거지.

맞아오래 전

Best같은 여자입장에서 보면 숨겨지지않더라. 그래서 남자에게 이용도 많이 당하는것 같고 무시받는것 같고… 너무 이뻐서 갑의 입장에서 시작하는듯 해도 을이 되서 이용당하고 버려지고.. 그래서 누가 묻지않았는데 괜히 본인 얘기 많이하지 말라고 몇번을 말해주는데도 이게 컨트롤이 안되는것 같아서 안타깝더라..어릴때부터 베어온거라 바뀌지않는것 같고 아 어릴때 환경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생각이 들더라

ㅇㅇ오래 전

추·반솔직히 그냥 평소 하고다니는것만 봐도 여유가 있는지 가난한지 다 보여 ㅋㅋㅋ

ㅇㅇ오래 전

해석하자면 결국 가난해보이거나 부모없어보이면 쉬워보인다는 말이고 이거 말고도 쉬워보이는 요소는 무궁무진해

M오래 전

사람 보는 눈이란게 있어요. 티 안내도 다 보여요

ㅇㅇ오래 전

백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끼리끼리 유유상종 그나물에 그밥 이러니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년들이 많다는건 댓글만 봐도 알수있다.

ㅇㅇ오래 전

그냥 친하든 말든 고민 상담도 하지말고 힘든일 있는거도 얘기 안하면 댐 사람을 믿지마 너무 방어적으로 행동 하라는게 아니라 언제든 멀어지는게 사람임

ㅇㅇ오래 전

차 주문했는데 더좋은차로 업글해야겠다 남자들이 그런다고 헐

ㅇㅇ오래 전

난 진짜 남녀 갈라치기 질색하는 사람이고 정말 순수한 의도에서 말하는 건데, 여자들은 가난한 티를 더 숨길 수 없을 거라고 봄. 그냥 이젠 여자들이 기본적으로 물질욕, 허세, 과시욕이 너무 심해진 느낌??? 돈만 받쳐주면 풀빌라 가서 찰칵! 유명하다는 디저트는 다 시켜서 찰칵! 그냥 좋은 거 다 하면서 사진 찍어 sns에 올리기 경쟁하는 게 우리나라 여자들의 기본값이 됐음. 남자들은 사실 성향의 문제여서 돈이 많아도 그런 거 관심 없을 수도 있고, 돈이 없어도 허세가 있을 수 있는데 여자들은 그냥 돈 많으면 그러는 게 당연하다의 수준임. 그러니 좋은 거 누릴 돈이 없으면 여자들은 철저히 그런 문화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여자들 스스로가 만들어놓은 문화여서 남자탓조차 못할 거임

ㅇㅇ오래 전

남비교질에 자격지심 피해망상증있고.... 순수하게 기뻐하거나 여유롭지 못하고 온몸에서 빈티랑 강박이 흐름. 가난은 표정이나 말투 행동에서도 묻어나더라

ㅇㅇ오래 전

여자뿐만이아니라 그냥 사회생활할때 남들이 내가 유복한줄 아는게 항상 좋음!! 당연한거임!! 나도 평범보다 못한 집안인데 외국생활 오래해서 잘사는줄앎. 근데 정정할 필요없음 나는 거짓말 한적도 없고 n십년간 월세살이라고 말해줘도 부러워함. 원래 사람들은 보고싶음대로보고 믿고싶은대로 믿음. 남들한테 피해안끼치도 너무 부러워하지도 또 너무 질투하지도 않게만 살면 돼!!

184남오래 전

가난한 애들은 티가 남. 그게 내가 가난한 여자들을 싫어하는 이유기도 하고… 6~7년 전쯤 만났던 여친이 징글징글했음. 데이트 비용 쓸 때마다 부담되는 티 팍팍 냄. 대학생 때면 몰라도 둘 다 돈 버는 직장인이었는데, 데이트하면서 가끔 좋은 곳 가서 밥 먹으려 하면 바들바들…. 그때 느낀 게 쟨 평생 저 모양으로 살겠구나 싶었음. 성공해서 연에 수천 수억을 벌어도(물론 불가능하겠지만), 좋은 곳에서 밥 한끼 먹을 때마다 바들바들 떨겠구나 생각하니 같이 다니기 창피해졌음. 그 이후 꼭 부자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여유는 있는 집에서 자란 여자들 만나니까 그냥 데이트 때 서로 여유로움. 가난한 집 여자들 절대 만나지 마라. 남자도 같이 궁상맞게 변한다

ㅇㅇ오래 전

그런애들은 보는눈도 없음... 어쩔 수 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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