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망해서 지거국 다니는 사람인데 엄마가 외갓집에 나 걍 대학 안 다니고 공시 준비한다고 1년전부터 말해서 할머니가 나보고 언제 공무원 붙냐고 물어봄... 내가 대학생 이라고 말할려고 하면 엄마가 옆에서 눈빛으로 쏘아보아서 말 못함..ㅅㅂ...나랑 동갑인 사촌이 카이스트 다녀서 그런듯....나도 내가 싫다...ㅅㅂ
엄마가 나를 쪽팔려함...
삼반수 망해서 지거국 다니는 사람인데 엄마가 외갓집에 나 걍 대학 안 다니고 공시 준비한다고 1년전부터 말해서 할머니가 나보고 언제 공무원 붙냐고 물어봄...
내가 대학생 이라고 말할려고 하면 엄마가 옆에서 눈빛으로 쏘아보아서 말 못함..ㅅㅂ...나랑 동갑인 사촌이 카이스트 다녀서 그런듯....나도 내가 싫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