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건너는 사람에게 ...

키다리아저씨2026.01.29
조회44




























당신은
대단한 말을 하지 않아도
하루를 끝까지 데려온 사람입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보인 날에도
마음속에서는
수없이 흔들리며
무너지지 않으려 애썼겠지요. 
 
잘해내지 못한 순간보다
버텨낸 시간이
더 많았다는 걸
당신은 자주 잊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쓰러지지 않은 횟수로
자신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여기까지 와주었습니다. 
 
괜찮지 않은 날에도
누군가를 먼저 떠올렸고,
스스로를 뒤로 미룬 채
하루를 살았습니다. 
 
이제는
조금 느려져도 됩니다.
멈춰 서서 숨을 고르며
당신의 이름을
다시 불러도 됩니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건너온 것만으로
당신은
이미 충분합니다. 
 
내일이 조심스럽게 와도
당신은 또 한 번
해낼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요. 
 








오늘을 건너는 사람에게 ,
<마음 좋은 글>중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