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6.01.29
조회4,444
마음이 들뜨는 것을 어쩔 수 없어서
너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서
어쩔줄을 몰라서 애가 닳아서
아무말이라도 하지않으면 안되어서

그래. 그래서,
너를 좋아한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아낀다.
너와 함께하고싶다.

그렇게, 또 그렇게
너를 향한다.
너를 바라본다.
너에게 웃는다.

댓글 12

쓰니오래 전

판에 언제부턴가 이상한글 고백글같은거 많이올라오는데.. 나만 손발 오그라지나..;

현실적인오래 전

너의모든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

1004오래 전

예쁜마음이네 상대방도 알면 좋겠다

ㅇㅇ오래 전

정말 진심으로 아끼고 좋아하는게 느껴저. 너 참 멋있고 괜찮은 사람이구나....!^^ 그사람도 너의 진심을 알게된다면 반할것같은데 너의 그 마음이 상대방에게 꼭 닿을수 있길 응원해!!!

ㅇㄴ오래 전

나의 마음을 알아줘서 고마워

ㅇㅇ오래 전

절절한데 될 수 없나

ㅇㅇ오래 전

이사람은 끝내 소중한 자기 인연과 잘 될거 같아

ㅇㅇ오래 전

왜 좋아하는건지 이유 좀 알려줘 납득하고싶어

오래 전

한마디라도 그사람한테 말하길

ㅇㅇ오래 전

뭐때문에 그렇게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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