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공무원이 최고지 니가 뭔 임신? 시댁

ㄴㅇ2026.01.30
조회7,694
남자 돈 없고 능력 없어도 오케이지~~~
남자 돈 능력 따지면 김치라고 생각한 20대의 나.......
그리고 공무원 남자 만나서 결혼함...

뭐만 해도 니 돈 내 돈.......
뭔짓거리를 해도 돈이 안 모임.....
해외여행조차 힘들어......

나는 사업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돈 걱정은 없이 컸음 다만 아버지 스케줄이 일정치 않아 그런 부분이 단점이라 생각해 왔고 남자를 만날 때 어리석게 일정한 스케줄을 가진 공무원을
선택함....

결론? 내가 임신하네 마네 혼인 신고를 하네 마네 하는데 그 순간에도 육아휴직을 따지고 있으며... 정규직 공무원인 경우.... 였으면 뭐 1년 반을 나랏돈을 받았네 마네.. 참 이게 말이 되나?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네가 어차피 애 키우는 그 순간이라도 공부를 하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지 않겠냐? 하....
그 시댁은 그 순간에도 계속 연락해서 시험 준비하고 있느냐?
너 집에서 살림하냐? 회사 짤렸냐? 실업급여는 언제까지 받느냐? 이게 말이 되나요 진짜 팔자 드럽고 서럽네요

댓글 12

ㅇㅇ오래 전

최고지 판사가 남편 외부정보 받아 주식 수십억벌어도 죄없고

ㅇㅇ오래 전

결론은 공무원 남편을 둔 백수 똥공장이라는 거네.

ㅇㅇ오래 전

시댁이 맘에 안 들면 애기 없을때 빨리 나와요. 우리 엄마는 쓸데없이 건강해서 결혼하자마자 나를 임신해서 이혼도 못 했어요. 쓰니는 공무원 하라고 압박받는데 우리 엄마는 식당하는 시댁 만나서 임신한 몸으로 홀에서 일했어요. 당연히 출산휴가도 육아휴직도 없이 계속 일했고요. 잘 사는 외가집은 반대하는 결혼해서 급 떨어지는 집안과 사돈맺게 만들었다고 경멸하면서 지원 끊어서 도움도 안 주고 지금도 우리를 벌레 취급해요.

ㅇㅇ오래 전

니가 선택한 남편과 시댁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ㅇㅇ오래 전

아빠가 돈 버느라 집에 자주 안 들어왔단건 알겠는데 그동안 엄마는 뭐함? 내가 쓰니 엄마였으면 지금 남편과 결혼하겠다고 했을때 바리깡 사 와서 쓰니 머리를 밀어버렸음.

ㅇㅇ오래 전

원래 돈없는 남자에게는 쓰니같은 부자집 따님들이 시집가서 인생 구제해주는 거에요. 아빠가 열심히 사업해서 번 돈 가져와서 시댁을 일으켜 세워야죠.

ㅇㅇ오래 전

돈없는사람 만났을때 괜찮다 할수있는사람은 똑같이 돈이없거나 아님 자기가 돈이많은경우 뿐이지않나 님이 친정에서 많이 가져오세요 허튼소리못하게. 아니면 똑같이 돈이없는거니까 애키우고 나가서 일한다해야죠 뭐

ㅇㅇ오래 전

돈없는 남자 일부러 만날 필요는 없더라구요. 없는 인간들이 더 유세부려요.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못난놈 만날바엔 결혼을 안하고 혼자사는게 낫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친정이 잘산다면 더더욱 그렇구요.

ㅇㅇ오래 전

아버님께서 사업하느라 바빠서 자녀 교육에는 많이 신경을 못 쓰셨나 봐요. 필력이 많이 안 좋으세요.

__ㅅ오래 전

본인의 집이 돈걱정없다면 친정도움 받으면 됩니다. 우리시댁도 가부장적이고 전업하는 형님 안좋아하지만, 전 친정에서 집에 많이 지원해주고 용돈받고, 증여받아 세받게해주고 남편만큼 월소득이 높진 않지만, 재산이 더 많아서 집 산것도 친정도움이라 오히려 저한테 그런소리 안합니다. 친정에서 지원받고 그걸 틈틈히 시댁에서 말하면됩니다. 공무원 평생 모을것보다 더 증여받으시면 그런소리 안할거에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ㄴ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