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돈 능력 따지면 김치라고 생각한 20대의 나.......
그리고 공무원 남자 만나서 결혼함...
뭐만 해도 니 돈 내 돈.......
뭔짓거리를 해도 돈이 안 모임.....
해외여행조차 힘들어......
나는 사업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돈 걱정은 없이 컸음 다만 아버지 스케줄이 일정치 않아 그런 부분이 단점이라 생각해 왔고 남자를 만날 때 어리석게 일정한 스케줄을 가진 공무원을
선택함....
결론? 내가 임신하네 마네 혼인 신고를 하네 마네 하는데 그 순간에도 육아휴직을 따지고 있으며... 정규직 공무원인 경우.... 였으면 뭐 1년 반을 나랏돈을 받았네 마네.. 참 이게 말이 되나?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네가 어차피 애 키우는 그 순간이라도 공부를 하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지 않겠냐? 하....
그 시댁은 그 순간에도 계속 연락해서 시험 준비하고 있느냐?
너 집에서 살림하냐? 회사 짤렸냐? 실업급여는 언제까지 받느냐? 이게 말이 되나요 진짜 팔자 드럽고 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