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후반 입장에서 영포티라는 말이 정말 기분나쁜이유

ㄴㅇㄹ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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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이라는 국가에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는건 어떻게보면 선택받은 자만 가능한데

지금 저출산이고 남녀 갈등 심화된게
어떻게보면 페미니즘 정책때문이고 한국여자들이 저모양인것도 분명 원인이 있는데

그 현실을 깨부수고 연애하려는 사람에게 그딴 프레임을 씌우는거 자체가 

정말 x같다고 생각함

난 분명 지금 20대 30대 가리지않고 번따를 열심히 하는 중이고 한국에서 성공을 어느정도 해서 궤도권으로 진입하면

이제 국제결혼을 시도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해서 번따를 할꺼고

그러겠지만

끝까지 저런식으로 한국남자를 조롱하는 프레임을 씌운다는거 자체가 역겹다는거

애초에 결혼율 출산율이 높았으면 영포티라는 용어가 나왔을까?

생각해보면

영포티는 남자를 까는거지 여자를 까는 용어는 아니잖아?
그점이 기분이 나쁘다는거

그만큼 한국남성의 인권이 바닥으로 떨어졌다는거고
그걸 아무로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다는것도

그리고 그걸 알고도
침묵하는 남성들이 더 큰 죄인들이라고 생각함

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만든건 결국 남자들임
영포티라는 조롱의 단어에는
이런 배경이 숨어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