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도 화장 안하고 다니는 여잔 어떻게 생각되죠?

ㅇㅇ2026.01.30
조회338
나이가 20대 초반이라면 원래 생얼도 빛날 나이니까 이해하는데
나이를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회사든 그 외의 장소든 화장을 안하고 다니는 여자도 있어서요. 본인은 귀찮아서 안하는 거겠지만, 뭐랄까...사회적인 시선으로는 막 우대하는 것 같진 않아서요. 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생얼미인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남녀 상관없이 골고루 자기생각을 달아주세요.

댓글 7

ㅇㅇ오래 전

풀메를 하고 다니는걸 말하는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단정해보이는 메이크업은 직장인들 거의다하고 다녀요 ㄷㄷ수술실 들어가는 의사 간호사 제외하고는 전문직들도 영업해야하니 어지간하면 하고 다니고 직장다니는 명문대 친구들 사업하는 친구들 모두모두 하고 다녀요 안하고 다니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어요 애키우면서 직장다니는 체력 바닥난 아줌마들이나 가끔 안하고 다니긴합니다 메이크업은 예뻐보이기위해 하는걸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있는데 나와 만나는 상대방에게 성의표시 예의라는 뜻도 함께 있답니다.

ㅡㅡ오래 전

화장안해도 깔끔하게만 다니면 괜찮은거아님?

ㅇㅇ오래 전

전업이면 안해도 아무렇지않지만 직장에서 생얼은 막 자다 튀어나온 느낌이랄까 별로긴해요 직장 대충다니는 느낌

ㅇㅇ오래 전

화장 하고다니는 여자 부지런한거에요 나이들면 귀차니즘 심해져서 최소한만해요

ㅇㅇ오래 전

남자들 출근할때 왁스같은걸로 머리 단정하게 하고다니거랑 똑같은거지

ㅇㅇ오래 전

그런 스타일은 하나같이 고집 세고 자기주장강한 스타일이더라 내가 편한게 제일 중요하고 귀찮은건 싫고

ㅇㅇ오래 전

화장을 안해 여자가? 극히 보기 드물긴한데 애엄마중에선 간혹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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