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아기가 태어납니다
아내가 유모차을 100만원 넘는것만 보고 있더군요
카시트는 150만원 보고있구요
의자는 70만원
몇번 싸우다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저 혼자 외벌이 하고 한달 600이상 벌고 있습니다.
아내는 주변 사람들과 잘 만나지 않으며 친구들중 아이를 가진 친구가 한명밖에 없고 유투브나 인스타로 육아정보를 알아보는데 …
왜 중간없는 가장 좋은 것들만 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첫아이니까 저도 좋은거 해주고 싶은데 저희 집 수준에 맞게 적당한거 사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원하면 해줄수도 무리를 해서라도 살수는 있겟죠
근데 벌써 이러면 아이가 커가면서 제일 좋은것만 해주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아내의 가족들은 알아서 하는거지 하고싶은거 하는거지 그런식이라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주변에서 얘기해주는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저희 부모님이 카시트를 사주신다고 50만원선에서 알아보라 하시는데 3배 이상 금액차이나는 카시트를 보고 있는 아내한테 또 말싸움할까 얘기 꺼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신생아 유모차 구매 문제…
아내가 유모차을 100만원 넘는것만 보고 있더군요
카시트는 150만원 보고있구요
의자는 70만원
몇번 싸우다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저 혼자 외벌이 하고 한달 600이상 벌고 있습니다.
아내는 주변 사람들과 잘 만나지 않으며 친구들중 아이를 가진 친구가 한명밖에 없고 유투브나 인스타로 육아정보를 알아보는데 …
왜 중간없는 가장 좋은 것들만 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첫아이니까 저도 좋은거 해주고 싶은데 저희 집 수준에 맞게 적당한거 사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원하면 해줄수도 무리를 해서라도 살수는 있겟죠
근데 벌써 이러면 아이가 커가면서 제일 좋은것만 해주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아내의 가족들은 알아서 하는거지 하고싶은거 하는거지 그런식이라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주변에서 얘기해주는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저희 부모님이 카시트를 사주신다고 50만원선에서 알아보라 하시는데 3배 이상 금액차이나는 카시트를 보고 있는 아내한테 또 말싸움할까 얘기 꺼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이제 곧 출산인데 뭐라 더 할수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