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고싶던
얼굴 한 번을 제대로 못보고
눈맞춤도 맘껏 못해보고
널 정리해
기다리다 보면 한번은 우연히 마주보는 날이
올 줄 알았는데
어긋하는 건지
마음이 다른건지
더 이상은 못하겠다
내가 너무 한심하고 못나보여서..
이런 마음이면 한번은 문자 하세요.후회한다.찝찝함이 계속 남을건데
자녁에 보자궁~^^
연락 안하고 마주치기만 기다리는 니가 한심하다
지역은?나이대가?
시간을 맞춰서 잘 기다리거나 연락을 하고 와야지;;
너 ㅈㅇㅊ이야?
널 마주하면 내 맘이 너무 힘들어. 부질없는 희망이 날 괴롭혀서 안돼.
못본지 오래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