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먼저 내 잘 못인정함내가 예의 안지키킨했음 뭐냐면 첫번째는 지하철타다가 아침이라 피곤해서 터벅터벅걷다가앞에 사람이 천천히 가는줄모르고앞 사람구두뒷부분?을 내가 걷다가 처버림 물론 쾅하고 부딪힌건아니고그냥 살짝 신발끼리부딪힌느낌? 근데 문제는 사람이 많은 것도아니고당시 주변에 나만있어서서 나인지 알수있던상황암튼 내 잘못이 맞긴한데 이게 사람이란게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걷다가 힘들어서 지하철 문쪽에 기대어있는데 갑자기 누가 날 치더니 왜 신발쳐놓고 사과안하냐고 겁나 성난 표정으로 말하는데 눈감고 이어폰 끼고있다가 어이둥절해서 일단 잘못은 잘못이니 사과는 했는데 이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내 느낌에는 내가 진짜 왜소한 편인데..얕잡아보고 말한것같은 피해의식도 들고 ...사람이 살다가보면 실수할수있지않나?근데 이게...뭔가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석에 앉은것도아니고 내잘못인거알지만 너무 과하게 화내니까 당황스럽다랄까..?? 또 한번은 지하철 칸사이 덜컹거리잖음?거기다 사람도 정말 많은 호선인데다가사람이많다보니 시끌벅쩍도했음.. 그래서 솔직히 편하게 폰으로 대화하긴함 근데 앞에?있던 어르신이 자기 이어폰에 손가락 가리키면서(자기 이어폰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내 목소리가 컸단얘기같은데) 참...그러면 소리를 키우면되고;;사람꽉차고 주변 고딩들있고덜컹덜컹소리도 나고내가 고래고래 시끄럽게한것도아니고 물론 둘다 내가 사과하기도하고내 잘못 인정이긴한데 극 예민같다랄까..요즘 사람들 너무 안참는 듯한느낌이랄까..... 나도에민러라 그런건가..하..진짜 좀만 잘못하고 뭐라하면 사람죽일 것 같다.. 뭐랄까 요즘에는 젊은사람이던 어르신이던 마찬가지라해도어르신들도 정말 안참는 느낌.. 대놓고 밀치고 노약자석앉으려하고...밀치고가고... 진짜 돈벌어서 차사고싶다 ㅠㅠ
지하철 예민 보스 왜키많음??
뭐냐면
첫번째는
지하철타다가 아침이라 피곤해서 터벅터벅걷다가앞에 사람이 천천히 가는줄모르고앞 사람구두뒷부분?을 내가 걷다가 처버림
물론
쾅하고 부딪힌건아니고그냥 살짝 신발끼리부딪힌느낌?
근데 문제는 사람이 많은 것도아니고당시 주변에 나만있어서서 나인지 알수있던상황암튼 내 잘못이 맞긴한데
이게 사람이란게 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걷다가 힘들어서 지하철 문쪽에 기대어있는데 갑자기 누가 날 치더니
왜 신발쳐놓고 사과안하냐고 겁나 성난 표정으로 말하는데
눈감고 이어폰 끼고있다가 어이둥절해서 일단 잘못은 잘못이니 사과는 했는데
이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싶기도하고
내 느낌에는 내가 진짜 왜소한 편인데..얕잡아보고 말한것같은 피해의식도 들고 ...사람이 살다가보면 실수할수있지않나?근데 이게...뭔가 임산부석이나 노약자석에 앉은것도아니고
내잘못인거알지만 너무 과하게 화내니까 당황스럽다랄까..??
또 한번은 지하철 칸사이 덜컹거리잖음?거기다 사람도 정말 많은 호선인데다가사람이많다보니 시끌벅쩍도했음..
그래서 솔직히 편하게 폰으로 대화하긴함
근데 앞에?있던 어르신이 자기 이어폰에 손가락 가리키면서(자기 이어폰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내 목소리가 컸단얘기같은데)
참...그러면 소리를 키우면되고;;사람꽉차고 주변 고딩들있고덜컹덜컹소리도 나고내가 고래고래 시끄럽게한것도아니고
물론 둘다 내가 사과하기도하고내 잘못 인정이긴한데
극 예민같다랄까..요즘 사람들 너무 안참는 듯한느낌이랄까.....
나도에민러라 그런건가..하..진짜 좀만 잘못하고 뭐라하면 사람죽일 것 같다..
뭐랄까 요즘에는 젊은사람이던 어르신이던 마찬가지라해도어르신들도 정말 안참는 느낌..
대놓고 밀치고 노약자석앉으려하고...밀치고가고...
진짜 돈벌어서 차사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