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자마자 숙제랑 공부하다 학원가서 4시간동안 있다가 10시에 들어와서 내일거 숙제하는데 집이 너무 추워서 침대에서 앉아서 이불덮고 단어같은거 외우고있었단 말임?? 근데 엄마가 공부하는 자세가 글러먹었다느니 엄마가 정한 할일 안하면 폰 아예 뺐겠다느니 침대 내 바로 옆에 앉아서 딱붙어서 계속 시비검ㅠㅋㅋ 이제 고2되고 지금 방학인데도 일주일중에 쉬는날 하나도 없고 잠도 잘 못자서 안그래도 힘든데 순간 짜증났음ㅠㅠ 좀 외진데 있는 개개개ㅈ반고라 애들 다 놀러다니면서 방학 재밌게 보내는데 하루종일 집에 처박혀 있는거도 좀 현타왔긔..
엄마 진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