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진짜 개빡침

ㅇㅇ2026.01.31
조회179
눈뜨자마자 숙제랑 공부하다 학원가서 4시간동안 있다가 10시에 들어와서 내일거 숙제하는데 집이 너무 추워서 침대에서 앉아서 이불덮고 단어같은거 외우고있었단 말임?? 근데 엄마가 공부하는 자세가 글러먹었다느니 엄마가 정한 할일 안하면 폰 아예 뺐겠다느니 침대 내 바로 옆에 앉아서 딱붙어서 계속 시비검ㅠㅋㅋ 이제 고2되고 지금 방학인데도 일주일중에 쉬는날 하나도 없고 잠도 잘 못자서 안그래도 힘든데 순간 짜증났음ㅠㅠ 좀 외진데 있는 개개개ㅈ반고라 애들 다 놀러다니면서 방학 재밌게 보내는데 하루종일 집에 처박혀 있는거도 좀 현타왔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