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지하게 없어
고1때 같은 무리 애가 따돌림 주도해서 따 당한 이후로
우울증 걸리고 진짜 그냥 공부+입시 실기만 함
같은 반 친구들이랑 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긴 했는데
사적 연락이나 약속은 안 잡았어
원래 친하던 친구들도 솔직히 지금까지도 미안하긴 하지만
그땐 그 친구들이 나에게 뭔갈 바라는것 조차 버겁게 느껴져서 챙기지 못했지
그나마 같이 실기하던 친구랑 고2 내내, 그리고 고3 중반에 싱기 그만두기 전까지 붙어다녔는데 실기 그만두고 나서 각자 대학가고 하다 보니 그 친구랑도 멀어진 것 같아
걔랑 나 둘 다 친구사이에 연락 많이 하는 거 안 좋아하기도 했고 난 그걸 아니까 연락 자주 하기가 좀 신경쓰이더라고
지금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는 있는데 어색하긴 해 좀 ㅋㅋ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연락 오고 인스타 댓글달고 그러는 친구는 있는데 만나서 놀 친구가 없음
애초에 친구들 다 서울, 충청권인데 나혼자 경상도에서 대학다니거든.... 만나기도 힘들고 내가 반수 삼반수 까지 해서 그동안 연락도 못했다보니 이젠 진짜 만나서 놀 사람이 없어
그나마 지금 젱 친한 애들도 다 각자 본인이 고등학교때 다니던 무리랑 제일 친해서 걔네랑 자주 노니까 내가 약속 잡아도 되나 싶고 ㅋㅋ 그러더라
그냥 학교 친구 이제부터라도 사귀는 게 맞겠지?
이런 생각 들 때 마다 우울했던 과거가 후회도 되고
내가 싫어짐
친구가 너무 없음
고1때 같은 무리 애가 따돌림 주도해서 따 당한 이후로
우울증 걸리고 진짜 그냥 공부+입시 실기만 함
같은 반 친구들이랑 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긴 했는데
사적 연락이나 약속은 안 잡았어
원래 친하던 친구들도 솔직히 지금까지도 미안하긴 하지만
그땐 그 친구들이 나에게 뭔갈 바라는것 조차 버겁게 느껴져서 챙기지 못했지
그나마 같이 실기하던 친구랑 고2 내내, 그리고 고3 중반에 싱기 그만두기 전까지 붙어다녔는데 실기 그만두고 나서 각자 대학가고 하다 보니 그 친구랑도 멀어진 것 같아
걔랑 나 둘 다 친구사이에 연락 많이 하는 거 안 좋아하기도 했고 난 그걸 아니까 연락 자주 하기가 좀 신경쓰이더라고
지금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는 있는데 어색하긴 해 좀 ㅋㅋ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연락 오고 인스타 댓글달고 그러는 친구는 있는데 만나서 놀 친구가 없음
애초에 친구들 다 서울, 충청권인데 나혼자 경상도에서 대학다니거든.... 만나기도 힘들고 내가 반수 삼반수 까지 해서 그동안 연락도 못했다보니 이젠 진짜 만나서 놀 사람이 없어
그나마 지금 젱 친한 애들도 다 각자 본인이 고등학교때 다니던 무리랑 제일 친해서 걔네랑 자주 노니까 내가 약속 잡아도 되나 싶고 ㅋㅋ 그러더라
그냥 학교 친구 이제부터라도 사귀는 게 맞겠지?
이런 생각 들 때 마다 우울했던 과거가 후회도 되고
내가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