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존나 이상함 주변인들 과사도 그렇고 아이돌들 과거 영상 뜰때도 보면 너무 뭉클함 이 아기가 커서 지금의 모습이 됐다는게 신기하고 부모님들이 얼마나 애지중지하셧을까 싶고 영상에 녹음되어있는 부모님들 목소리도 먼가 슬프고 사진이나 영상 속 시절이 그리워지는 느낌 암튼 기분이 묘해